헐...............
요번엔 혼자 다녀오심이 좋을듯십네요.
요기 남자분들은 부모님 운운하지만.
남자분들이 부모님 운운할때.
아내들은 하늘에서 떨어진 존재가 아닐텐대요.
아내들도 부모님이 계시답니다.
한번은, 아니 아주 가끔씩 아내의 청도 들어주심이 좋을듯...........
부모님이. 자식들 보는 낙 이라구 하셨는데......
우리 남편도 잘쓰는 레퍼토리...........
부모님이 사시면 얼마나 사시나..............
일년에 몇번이나 내려가냐..................
기타등등. 기타등등..............
그리 고생해서 시골내려가두.
자식만, 눈에 들어오구
며늘은 안중에도 없더이다.
밥먹을때두 자식들만 옆으로 테두리 지어서 않혀놓구 먹더이다.
며늘은 끼지두 못합니다.
음식을 며늘이 했건만.
며늘은 밥을 먹는지. 죽을 먹는지 관심두 없구.....
에구, 더러운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