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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훈의 영국 자전거 여행 마지막 이야기

임태훈 |2006.11.10 00:23
조회 208 |추천 0
  영국 자전거 여행 마지막 이야기자전거 여행 이야기 | 2006/11/02 22:16 | 임태훈 수정 : (공개)→비공개로 변경합니다 : 관련글(트랙백) : 삭제

자전거로 떠난 영국 여행 (10)

영국에서 자전거 여행을 하면서 만났던 사람들,
먹었던 음식들, 그리고 여행의 노하우들을 털어놔볼까 한다.
내가 여행하면서 가장 즐거운건 역시
사람들과의 만남이다.
영국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타지역의 사람들도 많이 만났다.

그들과 섞여 지내온 한달.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기는
결코 어려운게 아니다.
먼저 다가서고, 편견을 버리는게 중요하다.














내가 먹었던 음식들.
요리를 많이 만들었지만 음식을 먹는데 바빠서 그리 많이 찍진 못했다.






나의 루트


총 여행거리 - 2300KM
한달 자전거 모두 포함 여행 경비 160 파운드 (32만원)
가장 많이 달린 날 - 190KM
가장 조금 달린 날 - 0KM
공짜로 방 얻어서 잔날 - 2일
돈내고 방 얻어서 잔날 - 6일
가장 비싸게 잤던 방값 - 20 파운드
가장 싸게 잤던 방값 - 10파운드
나머지는 모두 밖에서 잤다.
가장 많이 먹은 음식 - 바나나,물
가장 비싸게 먹은 음식 - 에딘버러 이탈리안 레스토랑 7.5파운드
가장 맛있던 음식 - 노팅햄에서 얻어 먹은 밥.
가장 맛없던 음식 - 다 맛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곳 - 에딘버러
가장 타기 힘들었던 곳 - 그다지 없었던 듯.. 업힐은 걸어서 올라감. 비때문에 힘듬.

주로 밥을 해먹었기 때문에 비용절감에 도움이 된것 같다.
밥을 사먹었으면, 밖에서 텐트를 치고 자지 않았다면
영국에선 비용이 예상가격의 세배는 나왔을 것이다..





더 많은 사진및 여행기는
http://www.cyworld.co.kr/limtaehoon
lim0279@hanmail.net
임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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