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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한테 반항하며 옆에 안갔더니 여친하는말 ㅡㅡ;;

푸르링 |2008.02.21 18:16
조회 872 |추천 0

오빠~~오빠~~내옆에 있어줘~~

오~빠~~!

이렇게 100번정도 외치더니...

혼자 무어라고 중얼거리네요;;

개놈~내 이럴줄 알았어~!

내가 싫어진거구나...;;

내가 싫어진거야~!

내가 어쩌다 저런놈하고 같이 잦는지...

후회 됀다..

능력안돼면 말이라도 잘들어야지..

개놈~

개놈~

개놈~개놈~

개놈~

개놈~개놈~

개놈~개놈~

이말을 계속 반복하네요;;

노이로제 걸리겠어요 저 ㅡㅡ;;

조용히 옆으로 가 누워서 용서를 빌어야 겠어요 ㅜ.ㅠ

    

 

 

                                                           애처가...푸르링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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