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오빠~~내옆에 있어줘~~
오~빠~~!
이렇게 100번정도 외치더니...
혼자 무어라고 중얼거리네요;;
개놈~내 이럴줄 알았어~!
내가 싫어진거구나...;;
내가 싫어진거야~!
내가 어쩌다 저런놈하고 같이 잦는지...
후회 됀다..
능력안돼면 말이라도 잘들어야지..
개놈~
개놈~
개놈~개놈~
개놈~
개놈~개놈~
개놈~개놈~
이말을 계속 반복하네요;;
노이로제 걸리겠어요 저 ㅡㅡ;;
조용히 옆으로 가 누워서 용서를 빌어야 겠어요 ㅜ.ㅠ
애처가...푸르링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