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이 슬픔을 언제까지 삼켜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하루하루가 너무도 길고 살아가야할 의미와 의욕마저 잃어가고 있어요
이제와서 어리석다고 욕하셔도 달게 받겠습니다.
그저 방법만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남친과 두번째 이별을 했습니다.
저에대한 믿음이 없다고 의심과 구속이 심했기에 힘이들어 첫번째는 제가 헤어짐을 말햇습니다.
그이별로 어리석은 저… 신중치못한 이별선언에 받아들이기 어려워 많은 방황을 하면서
아직 끝나지 않았을거라는 기대로 그를 기다리며 돌아오라는 편지를 보냈습나다.
그도 마음이 아팠던지 간간히 걸려오는 전화로 완전히 제 곁을 떠나지 않았다는거에 희망을 걸고
다시 재회를 기다리면 그나마 기뿌게 그를 기다릴수 있었었죠...
그러던중 그가 몸이 안좋아져 수술을 하게되었다는 연락으로 우린 다시 만남이란걸 가지게 되었습니다.
얼마만에 보는 얼굴인지 모릅니다. 너무도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많이 야위어 있더군요… 볼록나와 제가 귀여워했던 배도 홀쭉해져 있었고…
제가 너무도 그리워햇던 사람이였고 여전히 그를 사랑하는 마음이라
그의 행동,모습 하나하나에도 신경이쓰이고 전 그가 너무도 사랑스러울 뿐이였는데
그는 저와달리 절 그냥 덤덤하게 지켜보는듯 했습니다.…
그래서 그이상으로 그에게 다가갈수가없었고 그저 그의 눈치만 보며 그의 연락만을 기다릴뿐이였습니다.
전처럼 그의 옆자리는 아직 제가 아니라는 생각에 함부로 다가설수가 없었습니다..
어쪄다 걸려오는 전화로 혼자 가슴앓이만 하게 되었습니다.....
전에 제가 그렇게 싫다해도 막무가내로 절 이끌어주고 적극적이였던 사람이였습니다.
그 어떤일이 있어도 절 궁금해하고 보고싶은거 참지못하고 하루에 한번 꼬박 만나러 와주었고
혹여 다른남자얘기만 해도 질투도 상당히 심했던 남자였는데 다시만난 이후엔 예전의 모습을 전혀 찾아볼수가 없었습니다.
제 성격이 사랑앞에선 좀 소극적이고 첨부터 맘을 쉽게 못여는 편이여서..
어쩜 이런 적극적인 면에 끌려 여지껏 사귀면서 사랑하게 된거 같습니다.
이렇게 미지지근한 관계로 지내던 중 제가 실수를 했습니다,
전같지않은 그사람의 미미한 행동이 날 더 이상 사랑하지않은가 싶은생각에 마음고생하던중
친구와의 술자리가 있었습니다.
평소에 술을 못하는데 그날따라 그사람 얘기나와 술이 들어가서인지
그의 마음도 알고싶었고 내마음도 알려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는지 술김에
전화를 걸어 울었던 겁니다.
“오빠밖에 없다고….난 오빨 사랑하지만 오빤 전같지 않은거 같다구”
“날 더 이상 사랑하는게 아니면 그만하자고”…
그가 말하더군요…부담스럽다구…
후회했습니다…그말을 꺼낸게 너무도 후회스러워습니다.
회사일,공부로 힘들고 나에대한 사랑이 헷갈릴때 그런어리석은 질문으로 그를 부담스럽게 한거 같습니다...그저 아무말 말고나 기다릴껄...후회뿐이였습니다.
사람마음이 다가가면 달아나고 싶은건데 저의 참을성이 헤어짐의 부채질을 한거 같아 제 행동이 원망스럽기만 합니다.
그 이후부터 제 마음을 알고나서인지 왠지 더 신경질적으로 대하는 그의 모습….
그때까지는 그래도 괜찮았는지 모릅니다.
신경질적일때 좀더 참고 밝게 받아주었더라면 우리의 인연은 완전히 끝나지않고
지금도 곁에서나마 볼수있는 행복함이 있었을텐데..이같은 결과가 오진 않았을텐데라는 후회뿐입니다.
나중에 알고나니 그에겐 여자가 있었던 모양입니다.
그둘사이에서 갈등으로 힘들었나 봅니다.
중요한건 그가 비록 그녀를 택해 떠났지만 아직 그의 사랑을 믿고 그에대한 사랑이 너무짙다는 제마음입니다.
그에게 여자가 있어 그여잘 택하긴 했지만
그가 남긴 이 마지막 문자가 다시 돌아올지도 모른다는 기대감 희망을 심어줍니다.
그가남긴 마지막 문자입니다.
"내가여지껏 만난여자중에 가장 포근하고 애뜻해"
"우린 왜 그렇게 됐을까"
"널 평생 가슴에 묻고 살께"
"차라리 처음부터 널 몰랐다면"
"우리가 인연이였다면 헤어지지 않았겠지"
널 평생 가슴에 묻고 살거같아"
"보고싶어"
그 당시 제 핸펀액정이 깨져 확인하지 못했는데 문자확인후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는지 모릅니다.
그의 곁에 여자가 있어 당장이라도 달려가고픈 마음 억누를수밖에 없었습니다
눈물로서 그사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문자는 아직 그도 저에대한 애정이 남아있는거겠죠?? 아닐까여??
단지 끝까지 제게 자신이 좋은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어 보낸문자일까요?
전 지금 사랑에 빠져잇기에 판단이 흐려 알수가 없습니다.
그저 절 아직 사랑하고있다는 좋은쪽으로 희망있는쪽으로 믿고 있고 기다리고 싶을뿐입니다.
착각인지 몰라도 이문자로 제게는 희망이기에 희망을 주기에 더더욱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연락할 방법은 잇지만 그사람 그여자와의 만남을 방해하고싶지도...
그렇다고 그사람을 귀찮게하는건 더 역효과만 남길거 같아 그저 기다리고 있을뿐입니다.
그가 스스로 알아서 저의 소중함을 알고 찾아와주길 바랄뿐입니다.
그는 제가 이렇게 기다리고 있는걸 모릅니다. 헤어질때 그 어떤 메아리도 남기지 않았거든요
오히려 헤어질 때 너무도 속상해서 마음과 달리 냉정하게 "여친한테 잘해주고 더 이상 나에게 연락하지 말라고" 단호히 말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그를 그리워하며 가슴아파하는지도 목매이며 그만을 기다리는것도 모르고 있을겁니다.
사람심리가 다가가면 물러서고 물러서면 다가가고 싶다는 마음이 잇다는 생각에…
그가 제가 다가가면 더 멀리 달아날까… 싶어 어쩜 어떤 액션도 취하지 못하는지도 모르겟습니다.
이 사람에게 저란여자가 귀찮은 존재로 다가갈거 같은 망설임과
다가섰을때 절 거부할것같은 불길한 마음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그저 기다림뿐입니다.
그저 하루하루 기도만 드릴뿐이죠,...간절히...간절히…
도려내는 가슴을 안고...눈물로써 기도만 드립니다.
아직까지 하나님은 제 기도를 받아드려 주시지 않네요
하나님의 존재도 그로 알았는데 전처럼 그와 두손잡고 다시 교회에 나가고 싶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 짙어지는 이사람..
매일 어김없이 그의 생각으로 아침을 맞습니다.
어느땐 이렇게 긴 기다림에 살아있는게 행복하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간혹 꿈속에서 그를 만나지만 곁에 서잇는 그녀와 너무도 다정한 모습에 전 그저 눈물만 흘립니다.
여려분~
전 아직 끊나지 않았을 우리 인연을 다시 연결하고 싶을뿐입니다.
두렵습니다.
현재 그에게 여자가 있어 시간이 흐를수록 그녀와 함께하는 시간과 추억속에
저보다 그녀를 더 사랑하게 될까…너무나 불안합니다...
그 사람은 성격이 꽤 다혈질 적입니다. 하지만 정도 많고 따뜻합니다.
몸도 아풉니다. 전체적으로 아푼몸이라서 몇번의 장수술을 햇습니다.
수술로 할 때 그가 절 많이 의지햇었습니다.
제가 조강지처 같다했습니다. 전 그 한마디에 너무도 슬푸고 행복햇습니다.
이기적인 마음이지만 다시 아파 제게 기댔으면 하는 그런 나뿐생각에 희망을 걸기도 합니다.
우린 부부 같은 사람입니다. 그저 잠시의 그사람의 외도이고 방황이엿으면 좋겟습니다.
전 다 받아들릴수 잇습니다.
전 그사람이 여자를 만난거에는 잘하지못한 제 잘못도 있다고 생각하기에
누군가를 만나고 있다해도 문제시 될수가 없습니다.
단하나 그저 내곁에 돌아와주길 바랄뿐입니다.
오히려 지금의 방황으로 저의소중함과 더 많은걸 깨닫고 저와 더 이뿌게 사랑햇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시돌아와 저 하나만을 바라보길 원할뿐입니다.
또 다른 희망이라면 성격이 꽤 다혈질적이고 힘들면 신경질적이라서
사귈때 제가 꽤 힘들었는데 다른여자 만나도 역시 그도..그녀도..힘들긴 마찬가질거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힘들었던만큼 그도 힘들었을거구 다른여자가 힘들어 또 헤어질거만 같습니다.
다시 시작해서 맘고생하지말고 그래도 그를 잘아는 제게로 와서 잘지냈음 좋겠습니다.
우린 정말 잦은 다툼도 많았지만 그는 항상 잘 풀어줬고 정말 사랑해줬습니다.
약간의 의심과 구속으로 절 힘들게 하면 저의아둔함과 미련함으로
전 안맞는다 달아날 생각과 헤어지잔 소리만 했던게 너무도 후회로 남습니다.
잘할려 했던 모습은 인정못하고 제가 못되게 햇던부분만으로 그를 평했던
너무도 어리석고 바보 같은 행동의 결과로 제자신이 너무도 원망스럽습니다.
그는 몇명여자와 헤어짐이 있어 이별이 얼마나 아푸다는걸 알기에 저와사귈 때
아무리 싸워도 헤어지잔 소리는 하지말자하며,,,싸워도 바로 풀어주며 잘할려 했던거 같습니다.
어리석게도 사귈땐 몰랐던 그의마음을 이제야 알아갑니다.
이혼과 유흥가를 경멸하는 그의 모습도 너무 좋습니다. 그런부분은 존경스럽기까지 합니다.
제가 어디 이런사람을 만날까 싶습니다.
구속력으로 목까지 차오를 정도로 절 괴롭힌다고만 생각했지
그의 장점을 크게 인정하지 못하고 항상 나뿐것들만 인정하려 했던거 같습니다.
저의 어리석음이 너무도 후회스럽습니다.
간절합니다.
다시 아파서라도 연락했음합니다....
차라리 행복할때가 아닌 정말 힘들때 제게 돌아왓으면 합니다.
만약 아푸면 저의 건강한신체 다 이식하며 간호하며 생이 짧다면 그 짧은시간 함께 하고 싶을뿐입니다.
그저 그 한사람 건강챙기면서 사랑하는 그와 하루를 살더라도 살고싶습니다
친구들과 주변사람들은 미련하다… 열녀났다… 좋은사람 만나면 잊는다….
왜 그렇게 사냐??…넌 자존심도 없냐??……..
시간이 해결해준다....자신의 인생 그남자가 살아주지않는다.....자신을 사랑해라..
제가 그사람을 못잊고 방황할때마다 주위 조언을 듣고 노력도 해보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그는 과거속추억이 되는게 아닌
점점 더 제 마음속에 파고들어 더짙게 물들어 갈뿐입니다.
여자인 제가 더 많이 사랑하고.....더 오래 사랑한다해도
자존심이 상한다거나 부끄럽거나 수치스러운일이 결코 될수가 없습니다.
주체할수 없는 마음으로 요즘은 숨쉬는것조차 힘들어집니다.
그저 맹목적으로 기다림뿐입니다.
전 그동안 그에게 받기만 했습니다
이사람이 다가올 때 전 물러날 생각만 햇습니다.
그사람이 날 의심하고 구속하는데는 제게도 잘못이 있어 저게 믿음이 없어 그러한 행동도 했을겁니다.
제가 그때 조금만 이해하고 참았더라면 그는 저에게 잘했을건데 말입니다.
전 그가 어떤모습이든 상관없습니다.
이젠 제가 그 사람곁에서 도와주고 싶습니다.
힘들때마다 제게 기대어 힘들어하며 눈물흘리던 모습이 선합니다..
겉으로만 강했지 속으론 마음여린 사랑스러운 아기입니다. 제가 보듬어주고 이뻐해줘야 합니다.
연민도 동정도 이사람의 그어떤모습도 제게는 사랑입니다.
가장 두려운게 있다면 이렇게 기다림이 길어져 시간이 흘러 이사람도 그 추억속에 묻힐까봐......
정말 제게도 그런날이 올까봐...받아드리기 무섭습니다
혹여 저에게도 그런시간이 와서 이사람을 영원히 잊어갈까 두려울뿐입니다.
너무도 보고싶습니다.,
우린 할것도 너무 많습니다.
그사람이 아니면 모든게 무의미하고 살고싶지도 않아요..
집착이라고 욕해도 좋아요...그사람이 너무 보고싶어 눈물만 납니다.
여러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도와주세요
미련하다고 어리석고 등신으로 질책하고 욕해두 좋습니다...괜찮습니다. 그냥 답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오로지 그가 제게 다시 돌아올 방법만을 알고 싶을뿐입니다.
남자분들 ....남자의 심리로 보았을 때 여러분의 입장이라면
떠난 여친을 생각하게 될까요??.....그리고 서서히 그녀에게로 돌아갈수 있을까요??
그의 문자는 아직도 절 마음속에 담고있는거죠??.
시간이 더 흘러 지금의 여친에게 온통 마음을 빼기기전에
그래도 조용히 날 생각하며 다시돌아오는 방법은 없을까요?
1)제가 기다리는걸 알려도 괜찮을까요??
(만약 그랬다가 이사람이 더 물러서고 더 싫어지지 않을까요?)
3)가장 절친한 친구에게 알리는게 나을까요..?? 어떤 방법이 좋을지??
4)생일이 곧 다가오는데 선물을 보낼까요? 어떤걸 보낼까요?
5)그사람 몸이 안좋으니깐 건강식품을 간혹가다 보내드릴까요?
6)예뻐진 모습의 사진을 찍어 지금은 차단된 메신저에 살며시 “잘지내”하면서 살짝 사진을 보내줄까요??
또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너무힘드네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니깐 유치한 별별 생각을 다하게 됩니다
사랑하면 현명해지기 힘들고 바보가 된다합니다.....이해해주시고 절좀 도와주세요
여자가 있어..아님 떠난사람이기에....가능성이 없다는 쪽으로 생각하면 답이 나와있겠지만
부정하고 싶은 제마음 이해해주시고......오직 인연이 될수있는 가능성 있는쪽으로만 좋은의견 부탁드릴께요
부디 여러분의 힘이 우리둘의 인연의 끈이 연결되게 해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긴글읽어주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