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해야될지 막막하네요 ,....
12월에 제가 대출은 받앗습니다 ... 4금융이라 ...저는 4금융이라는데 먼지도몰랏습니다ㅠ
그냥 티비에서 연예인이 대출광고 하길래 그냥 급한 마음에 햇습니다 ..
2백이란 돈이 급히 필요해서 대출을 할라고 찾아보니 ..
중계업자라는 분이 쪽지가 왓네요 ...
수수료를 요구하더라고요 .ㅡ_ㅡ 어디가나 수수료는 붙는다고 ,
10% ㅡㅡ;; 자기가 젤싸다고하는겁니다 ... 거기 대출심사보는 사람이 자기아는사람이라고
30분안에 해결해준다고 하네요 ... 급한마음에 대출을받앗습니다 정확히 180 마넌 ;;;
한달을 이자+원금을 냇습니다 ..
그러다 제가 재수도 없지 음주로 경찰서에 잇엇습니다 3아웃이라 50일정도에 풀려낫습니다.
여기서 일이 터진겁니다 ....
핸드폰을 켜보니 대출회사에서 캐치콜 . 문자가 오네요 음성도 14통이나 왓습니다 ...
완전 사채업자 수준이네요 말하는투가 .... ㅡ_ㅡ
전화를 햇죠 제가 법원에 잇어서 죄송하다고 이자랑 원금 바로 붙인다고 ...
더 어이가 없는예기가 계약이 취소됩답니다 .... 이자원금다해서 240마넌을 달라하네요
참내 어이가 없어서 1달정도 쓰고 이자가 거진 267마넌이네요 원금까지해서 ...
정확히 말해서 제가 받은돈 180 마넌이고 이자라는 돈이 90마넌입니다 .....
그래서 제가 말햇죠 돈이 없다고 그런돈잇으면 누가 대출받냐고 ..
대출회사는 그런거까지 자기 상관할빠가 아니고 압류나 신용불량자 된다네요
일주일 안에 못갑으면 ... 말하는투가 싹 바뀝니다 어이가 없어서 ...
그리고 3일이 지낫습니다 3일에 하루에 꼬박꼬박 4통화씩 전화를 하더라고요
돈내노라고 ㅡ_ㅡ
3일뒤에 정확히 집에 전화를 합니다 대출해줄떄는 확인 전화두 안해놓고 ....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 제가 잘못한 부분도 잇는데 자기 맘대로 계약을 파기하고
계약서 ? 그런거 본적도 없습니다 ...
이자 1달 밀렷다고 거품무는 대부업자 .....
이름도 유명한곳인데 사채보다 더하네요 ....
몇일만 더잇으면 신장팔라고 할꺼같네요 에휴 답답하네요 240 마넌을 3일안에 어떡게
구해야 될지 답답합니다 ㅠ
대출 조심하시고 이자 꼬박꼬박 내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