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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집안싸움..ㅠ |2008.02.21 22:02
조회 136 |추천 0

안녕하세요 이렇게 글올리는거는 첨입니다

 

제애기를 들어보세요 ...;;; 제가 23살때인가 22살때 울친누나가 자형이랑 결혼해서

 

울집에 찾아왓습니다 저번추석때 울집에 찾아왓엇죠;;;

 

놀러온김에.. 오랫만에 방가워서 제가 누나한테 징닌을 좀첫습니다 그리고나서는

 

자형이 저한테 손지검을 하는것잇엇습니다 옆에서 그거본결과 누나는 옆에서

 

살살해라면서 제눈쌀을 찌부리게 처다보니가 자형이 저한테 머리를 엄청싸게 때리는것이엇습니다

 

그러자 저는 옥상으로 올라가 담배한개피피고 나서 속이 상해서 올라갓는데

 

자형이 올라오는도중에 저를 애기를 하자고 막그랫습니다 그러자 애기를하는데

 

북치고 장구치는것아니고 때리고나서 지가 손올라온거미안하다면서 이렇게 애기를 하더군요

 

난 그저 누나가와서 오랫만에 즐거워서 장난친것뿐인데 왜 화를내면서 저한테 제가집에

장남인줄알면서도 손지검받는거는 좀 그렇자나요 ㅡㅡ;;ㄷ

 

또 그런사건이 지나고 난뒤 제가 얼마전에 친누나집에 가게돼엇습니다 우리 조카들

 

노릇한다고 말이죠 조카 둘이잇고한데 삼촌이 집에찾아가 조카학교입학식한다고

 

돈오만원 주고 그때 제가 공익요원하면서 돈없는상태엿어요...

 

그때도 돈이없는상태라 울조카 입학식한다고 돈 10만원을 누나한테 줫죠....

 

누나는 그저 묵묵부담하듯이 그래고맙다는 말밖에 안하고;;; 집에갈때도 제가

 

누나는 차비잇냐고 말을 하고 나는 잇다고만말햇습니다

 

그러자 전집에서 와서 도착을하고 엄마는 나에게 누나 가 차비줫냐고...

 

말을하는것이엇습니다 그래서 나는잇다고 차비잇다고만말햇습니다...

 

그러자 엄마는 누나한테 막 말을하는것이엇습니다 잇다고하는데 왜 왜 돈안주고

 

그냥보냇냐는등 말을 막하길래..누나는 나보고 나쁜쪽으로 보는것이엇습니다 아직

 

철안들엇다고욧;;;

 

그런데 또한번 계기로 싸웟는데 계속 차갑기 대해주니까 나도 나쁜쪽으로 다가가게돼고

 

누나는 또 엄마아빠는 나에게 편든다고 막머라하고 그러니까 솔직히 삼촌노릇하는데

 

누나는 웃으면서좀 지내면 안돼나요 그게 그렇게 어려운지 다른사람들은 다 좋게좋게

 

웃으면서 지내고잇는걸로알고잇는데 왜 구지 나한테만 차갑게 대해야하는지 도무지

 

안갑니다 저도 솔직히 안좋은거 잘못한거 아는데 그거 뉘우칠러고 노력하고잇고

 

제가 한발짝 다가기 노력도하는데 참 어렵습니다 친형제간에 이렇게 차갑게 대하고

 

이런거는 전못보는데 엄마아빠한테까지 피해주고 나만 나쁜놈됀것같아서 억울하기도 하네요

 

어렷을때도 누나는 정말 동생하나 잇고한데 너무 무의식적으로

 

차갑게해줫다는 엄마말을 들엇긴들엇습니다...

 

그리거 누나랑 자형이랑 싸우고난뒤 그뒤로 연락도 안하고 막지내는데 솔직히

 

언제 한번은 제가 충격적인 말을 들엇습니다....

 

제가 조카랑 장난치면서 막장난걸면서 둘이 잇엇는데 조카가 ...

 

엄마에게달려가 삼촌이 자꾸 장난친다 막이러는것이잇습니다..

 

그러자 누나는 삼촌이 하는거 신경쓰지말라고 햇지? ㅡㅡ;; 이게 동생한테

 

하는말 입니가 ?순간좀기분이 나쁘드라구요...

 

그래서 누나는 싸울때도 나보고 신경도 안쓸끌고....

 

막막이렇게 말이 나오는데 나도 똑같이 막말해버렷습니다 그냥 집에서싸우는거보다

 

빨리 집에나가라고 말햇습니다... 추석때 싸운애기로 ;;;

 

그래서 누나가 집에 나가는데 왜 난 삼촌노릇을 한것뿐이 없느데 왜 차값게 대해주고

 

나쁘게 나오는지 모르겟습니다 그런데 자형도 솔직히 그때도

 

인사할때도 거의 웃으면서 묵묵부담하게 받아줘서 열도 받고 햇습니다 왜 그렇게 나올까요

 

난 삼촌노릇도 다햇고 정말 조카들한테 사랑받고잇는데 왜누나는 그렇게 나온지 모르겟어요

 

제가갈때도 항상 용돈도 주고 그랫는데

 

왜왜 차갑게 대해주고 그런애기그런싸움감정이 나오는지 모르겟습니다......

 

다시 연락을하고싶은데 섬득 용기가 안나네요 ㅡㅡ;; 제가잘못한것도잇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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