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애니스톤이 몽유병을 앓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의 연예사이트인 피메일퍼스트는 8일(현지시간) 제니퍼 애니스톤이 몽유병을 앓은 일화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피메일퍼스트에 따르면 제니퍼 애니스톤은 한때 몽유병을 앓았으며 특이한 증상으로 잠결에 수영 장구류를 착용하고 집밖으로 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몽유병을 겪을 당시를 생각하면 으스스하다"면서 "일단 집안의 경보장치를 모두 해제하고 수영 장구류를 착용하고 밖으로 나갔다"고 몽유병을 겪을 당시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또 학창시절 감자와 셀러리 등을 귀걸이로 귀에 걸고 다녔던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13~14살 때 처음으로 귀를 뚫었다"면서 "바늘에 감자나 셀러리 등 채소를 꿰어 귀에 걸고 다녔다"고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