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확히 초등학교 6 학년때
엄마 아빠 이혼해서 아빠밑에서 자랐습니다
이혼후 진짜 엄마랑 부둥켜안고 많이울엇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나이가 고 3 이라 그리 많이 엄마가 생각 나진
않지만 진짜 어렸을땐 미치는줄알았습니다 ,
아빠가 저랑 동생이랑 차별대우셧거든요
억울하고 화나도 진짜 혼자 울면서 참앗습니다.
솔직히 지금 글쓴이분 자식들이 나이가 적당히 찬것도
아니고 어린 나이에 큰 상처가 될듯 싶어요
그러니 조금만 더 힘내시고 같이 사시는게 좋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