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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저 눈 수술 했어요"
“사랑받기 위해 성형수술을 했어요.”
SES의 전 멤버 바다가 성형수술을 받은 사실을 털어놔 화제다.
바다는 패션 월간지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 9월호와의 인터뷰에서 “연예인이면 팬들에게
사랑받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성형수술도 일종의 노력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성형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밝혔다.
바다가 성형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바다는 이 인터뷰에서 “신인 때부터 눈이 보다 또렷해 보이고 싶었다”며 “(눈의) 양쪽 크기도 달라서
원래 있던 쌍꺼풀을 교정수술했다”고 말했다.
바다는 또 “(성형수술을) 하고 나니 자신감이 생겼다”며 “성형수술을 했다는 사실은 각자가 설정한
이미지에 따라 숨길 수도 있고 공개할 수도 있지 않냐. 결국 사랑받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냐”고
반문했다.
바다는 9월19일부터 뮤지컬 ‘페퍼민트’에 출연한다.
바다는 이 뮤지컬에서 뮤지컬스타 남경주와 호흡을 맞추며 표절논란 외설시비 소속사 사장과의
몰래데이트 등을 즐기는 유명가수 역할로 출연한다.
바다의 솔로앨범은 현재 그동안 미국에서 작업한 녹음파일이 상당수 분실돼 다시 작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올가을께 나올 예정이다.
/전형화 aoi@sportstoday.co.kr
얀 - 그래서 그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