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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여자...정말 속만탑니다!

별이반짝짝 |2008.02.25 14:19
조회 937 |추천 0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건장한 25 남자 입니다.

 

직업도 있고요 이번에 가계를 하나 차리려고 하는데

속만 타네요 . 몇일 있으면 가계를 오픈 하는데요

 

여자친구가 너무 바라기만하고 제가 혼자 하지 못해서

여자친구안태 그 가계를 차려주는 셈 치고 하는건데

 

너무 무관심하고 제가 일때문에 인태리어부터 가보지도 못하고

정말 이여자 대책 없이 잠만 잡니다.

 

나이 21살 인데요 정말 대책 없습니다.발전성도 없고요

저 만나면서 다들 작은 동내라 결혼 예기 까지도 오고가고 했었는데.

 

이여자 바람피다 저랑 해어지고 술집? 바 에 다니면서 놀고 하는 여자 입니다.

친구 군대 간다고 저 몰래 나가는 날 허다 하고요.

 

제가 잘 못해준거 인정 합니다. 그래도 어느정도이지 너무 심한거 같아서

출근하는길에 짜증이 확나고요 이젠 정말 가계 오픈 하는데 .

 

마껴도 될지 걱정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가서 가계 볼수있는 입장도 아니고

직업도 있는 상태에서 병행도 못하고요 .

 

이럴때 어떻게 해야됩니까. 바람핀거 한번 눈감아주고. 정말 생각할수록

화만 나네요.. 가계 몇일있으면 날 잡아서 좋은날이라서 그날 해야되는데.

 

갈수록 대책없고 잠만자고 지치다 그러고 . 저 진짜 죽고 싶습니다.

그가계 닫아 버리면 되지 않느냐는 말슴하시는데요

 

그럴상황이 아니라서 못합니다.

돈은 돈대로 들어가 있는 상태구요 ㅠㅠ 정말.

 

지나가는 여자라도 붙잡고 알바라도 시키고 싶은 심정입니다.

여자분들..

 

아니. 이글보시는분들.

어떻하면 좋을까요 . ㅠㅠ

 

조언좀 남져주세요 .

악플 사절이고요 . 정말 정말 대책이 안나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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