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시간 관계로 앞부분이 조금 짤렸습니다.
앞부분 내용은 대충이러합니다.
전 노무현 대통령이 들어갈 사저 근처에 땅을 산 사람들이 노무현 측근이라며 주간조선이 비난기사를 냈습니다. 그런데 확인결과 노무현 대통령 사저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들이며 또 봉하마을로 귀향이 확정 되기전 구입된 땅이고 노무현 대통령의 고등학교 동창이 생가의 복원을 위해 구입 , 서로 목적이 다 다르다고 합니다. 그리고 대통령경호실 소유의 경호대기동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구매한것인데 비리라도 있는것처럼 보도를 했다고 합니다. 이후 주간조선은 청와대의 입장을 받아들여 정정하기도 하였습니다.
또 주간조선은 역대 대통령 가운데 사저가 가장크다며 전직 대통령들의 사저와 비교하며 비난했었습니다.
노무현 1297평 , 개별공시지가 1억 9천만원
전두환 247평 , 공시지가 15억
노태우 132평 , 공시지가 8억 3천
김영삼 101평 , 공시지가 6억 6천
김대중 173평 , 공시지가 16억
정작 토지비용은 빼놓고 비교 한것입니다.
나머지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
이 동영상을 보고 5년간 우리가 얼마나 속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한때 찌라시 언론에 속아 노무현 전 대통령을 씹었었는데 나중에 진실을 알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