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놀라운대회 스타킹을 보면.. 정말 그의미가 많이 퇴색했다는 생각 뿐이 들질 않네요
초창기에 보면 정말 재주 많고 보는 사람도 즐거운 프로였던거 같은데...
이제는 정말 많이 바뀌었네여;;
억지 웃음 자아내기.. 출연진 비하.. 어제 방송분 보면서 정말 짜증이 나더군요;;
스타킹 요리왕.. 뭐 의도는 좋았다고 봅니다... 쇼맨쉽도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근데 그걸 꼭 그렇게 당사자한테 대놓고 말해야 합니까?
조형기씨가 "뭐 묘기가 없었잖아요? 나와주세요"
아무리 상대방이 개그맨이라지만 그리고 공중파 전파 타는데.. 꼭 그렇게 까지 말을 했어야 하
나... 방송이니깐 쇼맨쉽도 중요 하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렇게 대놓고 말하는건 시청자로써
보는데도 짜증이나더군요.. 그리고 팔씨름 2승도전 하는 성문이... 여태 까지 스타킹 출연자중에
가족사연 딱하지 않았던 사람 많았다고 봅니다... 그 영재분한테 지더군요.. 영재분이
넘길수있었는데.. 봐주고 또 봐주고 끝내 넘기고....
그럼 일단 진거 아닙니까?... 그런데도 2승을 하다니... 어이상실...
제가 봤을땐 그 저글링 하시는분이 훨씬 나았다고 생각 합니다...
어쩌라는 겁니까?.. 대한민국 사람들중에서.. 자기 사연 딱하지 않은 사람이 어딨습니까?..
어쩌라고요?... 물론 그런 사람들중에 정말 인정할만한 재주를 가지고 1등 하시는분들
있습니다.. 그런데.. 팔씨름... 그거도 하나의 장기자나요.. 그런데 졌어요..
그런데 애가 어리고 딱하니깐 동정표.. 아정말.. 이제 지겹네요...
스타킹이라는 방송 처음 과는 너무 다르네요.. 내용도 없고.. 그저 웃길려고 오버나하고...
"나름데로 케이블 스타" 어쩌라고요.. 나영씨가 케이블 스타이건 뭐건 간에... 어쩌라고요
망가지는 역할 일부러 하질 않나.. 억지로 웃음 자아 내려고 애쓰질 않나...
식상하다 못해.. 이제 정말 짜증만 납니다
그리고 저번에 마술편... 관통 마술 하시는분... 원래 마술사는 자기 마술을 남이 모르게 해야 하는데
카메라 감독하시는분.. 아주 그분 마술은 대놓고 다찍더군요.. 테이블에 오렌지 여분도 보이고
대체 뭘 하자는 짓인지... 마술 할때 마술사 뒤에서 촬영하는건 뭐하는짓 입니까?..
참나... 저도 마술을 좋아 해서 스타킹에 나온 동전마술, 앰비셔스 루틴 하시던분 마술 보고
으흥.. 저런루트도 있구나 하고 했는데.. 관통마술은 아예 이건 이렇게 하는거다 하고 다찍어 주시더군요?
이제 좀 정신좀 차려주셨으면 합니다... 정말 재주 많고.. 실력있는분을 섭외를 좀 하세요...
맨날 뭐만 하면 "자 눈빛싸움" 질리네요 이제 ... 엠씨가 그렇게 부추겨노코
정작 도전자들이 신경전 벌이면.. "싸움나겠네.." "진정 하세요"
병주고 약주고... 재미있게들 하시네요 방송을...
어지간히도 시청률 많이 나오셔서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