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알지는 못하는 어떤 사람이.. ING F.C가 됐다고 자꾸 연락이 오더랍니다.
뻔하지 않습니까... 보험사들이... 잘 알지도 못하는데.. 밥한끼 같이 먹자고 하는건....
그래서 몇달을 피했습니다.
그럼 얼추... 알텐데.. 알면서도 보험하나 팔겠다는건지... 몇달 자꾸 연락이 오더랍니다.
저랑 저 친구한테 자꾸 연락이 오는데.. 제 친구는 하도 연락이 와서 걍 한번 만나줬답니다.
만나서 보험얘긴 잘 않하고 앞으로도 강요는 하지 않겠다고 하더랍니다.
점심시간에 간단히 점심 먹고 헤어졌더랍니다.
저한테도 자꾸 저나오고 문자오고 그걸 자꾸 피하니까 문자가 왔습니다.
자기가 보험회사에 다녀서 부담스럽냐고 부담주지 않을꺼니까 피하지 말라면서...
그래도 자꾸 연락 오고 제 친구한테 그리 강요하지 않았다고 해서
저나를 한번 받았습니다. 무턱대고 월요일 점심시간 약속을 잡네여
그래서 걍 한번 만나서 밥 먹고 부담스럽다 얘길 할라고 나갔습니다.
제 친구를 꼭 델꼬 나오라 해서... 같이 나갔습니다.
부리나케 밥을 드시드만..
갑자기 돌변을 합니다.
우리 앞에있던 다 먹은 빈그릇을 치우더니만 빨리 싸인먼저 하라고..ㅡㅡ;;
너무 당황스러운 우린 아니라고 아직 여유가 없어서 보험을 못든다고..
그랬더니 이건 일반 보험이 아니고 저금식이라고 우선 말은 나중에 하고 싸이먼저 하라고 종이랑 펜을 드리 내밀덥니다.
그래서 전 아는 분들한테 몇 든게 있고 해서 지금은 들 여유도 없고 맘도 없다고 하니까
아는 분한테 들면 거의 사기라면서..ㅡㅡ;;
그런 사람들한테 들지 말라면서 자기한테 하라는겁니다.
아니.. 자긴 아는 사람 아닌가요? ㅡㅡ;;
그래서 정말 지금은 안된다고 나중에 여유가 생기고 우리가 할 맘이 있으면 그때 우리가 직접 연락을 하겠다고 했더니..
그때부터 악담 시작합니다.
평생 그렇게 가난하게 살꺼라면서...
집안 형편 않좋아 안된다고 5만원의 여유도 없다고.. 이거 하면 밥 굶어야 한다고 하니
굶어서라도 그 보험인지 적금인지를 하라고 합니다.
나중에 부자 되려면 꼭 해야 하고 안하면 평생 가난하게 살게 될꺼라고 하덥니다.
나참.....
그런말들이 더 기막히고 기분나빠서 더 하기가 싫었습니다
우리가 하도 싫다고 하니 갑자기 그럼 밥값은 우리보고 내라고 하더니만 언능 짐 챙겨 나가더군요....
영업하는 F.C들.. 이렇게 영업합니까??
앞으로 자기 아는척도 하지 말라면서 연 끊고 살자 합디다..
연 끊지말자 해도 우리가 끊을텐데..ㅡㅡ;;
끝까지 평생 가난하게 살꺼라는 말을 하면서 가더라구여...
이러니까... 보험하는 사람들.. 피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안하는 분들도 많은데..
이 한사람 때문에 보험하는 분들 이미지 왕창 깎습니다.
기분나빠서....
생각할수록 화가 나고 분하고...
나랑 칭구 먹은 밥값은 괘안은데 그 사람 먹은 밥값.. 왜이리 아까운지..
ING 생명 F.C 전**씨...
그렇게 영업하지 마세요!!
그래서 어디 고객들 생기겠습니까??
그냥 넘기려다.. 아 놔~ 생각할수록 기분나빠서..
일케 올립니다..
몇몇분들때문에 여러사람이 피해입는 이런 일들은 다시 일어나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