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엊그제 8월 30일 토요일 시간은 잘 기억 안나네요..
암튼 눈팅만 하다 그 때 처음 글 올렸어요..
혼.사.방에 글,또는 리플을 달게 된 이유는??
얼마전 사랑했던 남자에게서 헤어지잔 연락을 받고 ![]()
갈 곳 없어 방황 하던 차에 항상 눈팅만 하던 이방을 마음 다잡기 위해 ![]()
나의 또 다른 작은 안방으로 생각하기로 하고 매일 글 올리기로 했답니다~ ^^ ![]()
직업은? 회사원요..
나이는? 서른요.. 남들이 계란 한판 이라고 하더군요.. 계란 한판이 몇 갠줄도 몰랐눈데..
집은? 고향집은 대전이고, 지금은 신촌서 북쪽으로 30분 정도(버스타고) 명지대 근처이구요..(북쪽 맞아?)
키는? 후움... 신체관련 사항은 키만 올리겠습니다. 164요..
첫사랑은? 21살때요..
첫키스는? ㅋㅋㅋ
올 여름휴가는? 정동진 썬크루즈 정말 좋아요..
올 크리스마스 계획은? 글쎄.. 그 날도 일할지 안 할지 모르겠네요.. 어흑~
사진제출은? 허거덕~ 사진이 모지요???
미흡하지만 어쨌든 소개 다했다~~ 아~ 후련해~~~~~
열분~!! 잘 한 번 지내보자구욧!!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