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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386들은 중국의 푸들 될 일만 남았다.

하하하히 |2006.11.10 06:41
조회 52 |추천 0
80년대에 내가 대학 다닐 때에 당시 대학생들은 전부 모택동이 좋았다고 믿고 있었다.
모택동과 코드가 다른 등소평에 대해서는 평가가 아주 나빴다. 사실 당시 한국 대학생들은 모택동의 사상을 한국에 펴고 싶어서 안달인 것 같았다. "등소평이 중국의 혁명을 배반했다"고도 말하더라,

그러나 나이 많으신 분들의 말씀은 달랐다,, 비록 박정희와 전두환 등을 비난하던 분들이셨지만 그러면서도 "모택동이 문화혁명 해서 중국을 후진국으로 놔둔 덕분에 그 기회를 박정희의 대한민국이 경제발전 하고 저 앞으로 쑥 나갈 수 있었다" 고 했다.

지금은 그 당시에 모택동 좋아하던 대학생들이 이 나라의 중심이 되었고 문자 그대로 모택동 식으로 나라를 이끌어갔다,, 한 10년 동안,, 나는 그것을 한국식 문화혁명이었다고 본다... 아니라고 부정할 386 있으랴? 가슴에 손을 얹고 뒤돌아보라,, 지난 10년 동안 한국인들이 떠들었던 구호들, 선동들, 정책들,, 모두 대학교 다닐 때에 운동권 학습 집회에서 듣던 모택동 사상에서 그대로 나온 것들이다,

결과,,,

한국은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이 답보상태인 반면, 중국은 날이 갈수록 번영, 번창하고 있다,,, 그토록 낙후되어 있던 서역의 돈황도 어제 테레비 보니 네온사인이 휘황찬란하더라,, 그에 비해 한국의 지방 도시들은 어디를 가도 중국의 보통 도시들보다 시설이나 행색이 가난티가 줄줄 흐르고 있다,,, 솔직하게 인정하여야한다,, 벌써 우리가 중국보다 못살고 있다.
이런 상태면 얼마 안가 중국이 한국의 경제 수준을 따라잡고 더 잘 살게 되는 것도 금방이다.

한국이 모택동식 문화혁명을 10년 동안 실험하는 동안 등소평의 중국이 그 찬스를 잡았던 것이다. 한국의 386 들은 이제 완전 파산했다,, 정신과 물질 양면에서, ..모두.
지금 부동산 파동은 386 들의 정신적인 위선을 여지없이 폭로시키고 파산시킨 것의 극히 작은 일부일 뿐이다, 모택동식으로 하겠다면서 자기들은 억대 재산을 빼돌리고 샥스핀 요리에 호화 파티를 벌이니 부동산 사태가 잡히겠는가? 론스타 파동은 또 어찌될지 모르겠다,,, 그것 또한 386 들의 검은 뒷거래 냄세가 풀풀 난다,, 이런 속에서 모택동식 개혁을 하겠다 하니 그 결과가 좋을 리 없지,, 오직 총체적 파산 만이 남을 것이다...

이제 그들은 나이들어 중국에게 구걸을 하며 살아야 할 것이다. 중국의 눈치를 보고, 중국이 시키는 데로 해야 할 것이다. 부녀자들은 중국에 허드렛일 하러 가거나 몸을 팔러 가고, 지식인들은 중국에 말단 관료라도 해서 돈 벌어오겠다고 인천항에 배타는 광경이 비일비재할 것이다.

이미 북한은 중국의 푸들이 되었다,,, 북한 탈북자들이 중국인들에게 붙들려 노예 생활을 하고 북한 여자들은 중국인들의 첩살이 하고 있다는 것은 이제 뉴스도 아니다. 그런 북한인들을 못본체 하고 김정일에게만 경제적 지원을 해준 한국인들은 이제 그 댓가를 치룰 날이 멀지 않았다,, 남한 청년들 까지도 북한 사람들처럼 되고 싶어서 안달들이었으니까.

한국인들은 중국의 푸들 될 일이 내일 모레인 것이다.

경제가 망치니까 이제는 북한 핵에만 기대어 큰소리치려고 하는 386들과 디제이의 노력이 눈물겹구나, 북한 핵이 있으면 한국도 북한과 합쳐서 중국에게도 큰 소리 치고 일본을 쳐들어가면 된다고? 풋 헛소리랑 말라,,, 북핵 한 두 개 가지고 중국에게 어찌 알랑거릴손가? 그리고 일본과 전쟁하면 중국 좋은 일만 시켜줄 뿐이지,,, 386들아, 원한다면 그렇게 하려무나,, 아주 중국의 푸들 노릇을 하려고 작정들을 하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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