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27살 남성입니다 제애기좀 할까합니다 ..믿으실진 모르지만 사실입니다
여자친구와 전3년반을만났습니다 ,,그녀의 집은 월세였고 어머니는 정신질환 아버지는 고령에 실업자 빛이 1500정도에 동생은 군대에 있습니다 ,,,그녀를 만나면서 전 밀린보험료 의료보험공단에가서 싸워 가면서 소급받았고 ,카드사가서 일시상납하는조건으로 카드이자 깍고 일시상납하는돈까지 어머니에게 말해빌려무이자로 주었습니다,아버지빛 갚아줄려고 일하고 쉬는날 출장부폐까지 하면서 도와주었습니다 어머니 병원비도 일가친척없는 그녀가 걱정되서 제카드를 주었고 ..한달에 한번씩 장을봐주었으며..옷과 신발 모든걸 사주면서도 고맙게 받아주는 그녀가 좋아 최선을 다햇습니다 저희집에서도 그녀의 그런사정을 알면서도 이해해주시는 부모님이 정말 고마웠습니다 경찰이 될기회도 그녀가 지금내가 없으면 안된다해서 포기햇고 제주도로 가야했기때문에 ,,엘지 들어가는것도 지방에 가야하기때문에 미래도 포기하고 결혼할생각으로 직장을 계속다녔습니다 ...동생옷 신발등 필수품도 꼭챙겨주고 동생이 맞았다고 했을때도 직장 일하고있다가도 갔습니다 ,,무엇을먹더라도 가족들챙기기위해 통닭한마리라도 사갔고 ,,저희집에서도 그런사정알어 부모님이 음식들 올때마다 쌀떨어지면 쌀사다주고 그녀용돈도 주고 했습니다 2년후 어머니때문에 힘들다고(정신질환) 자취를 하게되었습니다 가까운거리라 제가 자주갔고 챙겨주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부터 외박이 잦아지고 전화를 안받더군요 ...다른남자랑 놀러간것도 알았지만 화도안내고 이해해주겠다 ,,,말했습니다 24일크리스마스때도 외박을 하더군요 ,,,제가화가나 전화를 안받았습니다 올래이벤트를 해주려 4시간을 집앞에서 기다렸습니다 문자가 오더군요 우리 시간을 갖자 전 놀라 찾아가 더욱 잘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녀가 그러더군요 헤어지자고 제가 남자가 생긴거냐니 아니라고 하더군요 ,,자취하는집에서 기다렸지만 들어오지않더라구요 주인집에 가봤더니 가구다버리고 보증금빼서 갔다하더라구요 다니던직장에갔습니다 직장도 그만두고 다른데로 옮겼다고 하더군요 ,,1달동안 연락이 안되었다가 어디에서일하는지 우연히 알았습니다 아는분이 봤다고 찾아갓습니다 그러더니 할말도없고 만날이유도 없다고 전잡았습니다 지갑을 빼앗으며 이따저녁에보자 그때주겠다 자꾸피해서 그렇게했습니다 경찰에 신고하더군요 절도범으로 전정말 놀라말이안나왔습니다 같이일하는 언니가 있는데 저랑 4년정도 안사이입니다 ,,저나했더니 안받더군요 ,,그후 몇일지나고 알았습니다 저랑안지 4년정도되는 누나가 34입니다 자기남자친구 친구랑그녀가 동거한다는걸알았습니다 그러면서 저한테 끝까지 그러더군요 그냥 지금이편해서 그렇다 남자친구없다고 전더화나는개 4년안 누나가 소개해준거고 직장이 서울이라 같이동거한다는것까지 ,,제가 그누나가 메니저라 제가 몇년전믿고 소개해준겁니다 ,,
저랑 헤어지지않았을당시 외박을 자주했을때부터 그사람을 만났더라고요 놀러갔을당시 외박에 어디서잤냐고했더니 혼자 여관에잤다고 안면도에 친구랑 같이 갔다고 그모든 사실이 거짓말이었습니다 ..저랑헤어지는말하고 바로동거시작했고 ,,,정말겁이납니다 저희부모님은 모든걸희생하고 결혼시키실려했는데 ..부모님아시면 뒷골잡고 쓰러지실까봐 .. 그녀는 동거중이고 제전화 받지도않습니다 맘이돌아선거겠죠 지금만나는 사람하고 그녀하고 7살차이납니다 ,,제발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화도나고 배신감도 많이듭니다 헤어진지 2달만에 동거 합니다 ,,싸이사진도 바로지우더군요 ,,모든흔적들을 ,,그러고 평생앞으로 볼일없을거라는 한마디남기더군요 ,,물론 제가 외박을한다는 사실을 알고 구속한것도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