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 들어가기전
매년 1월1일만되면 엄마랑 단둘이 여행하는데 재미들린 나..
2006년엔 정말 멋진곳을 여행했다.
브라질에 살면서 바닷가를 싫어하는 나는 이곳에 딱어울린다생각해
한국처럼은아니였지만..반팔입고 돌아다니기엔 추운날씨..
(1월1일이면 브라질은 엄청 덥다는-0-;;)
Holanda 사람이 이렇게까지 했따는..우리 뒤에있는꽃이 거의 80%를
차지하는데;;이꽃이름은 자기가 사랑하는여자의 이름을 고대로 "올뗀씨아"
올땐씨아는 휠체어로 몸을 지탱하기때문에 계단보기가 힘들다고..우리가 머문 호텔Serrano
장소는 브라질 완전 남쪽;; Rio Grande do Sul-Porto Alegre-Gramado
요번년도도 가구싶은 욕심이..ㅠ_ㅠ 앗!!이곳엔 고기가 맛있꼬..치즈,와인,
카우보이로 유명.. 호텔두 완전 맘에 들었었는데 ㅠ_ㅠ폭포
여기서 계단을 처음봤따는..저 폭포 밑에 가는데만 한시간 반이 걸린다고
다녀올사람 다녀오라는데;; ㅋㅋ 허허;; 정말 가고싶었는데;;
죽어도 못올라올까봐 포기-0-;;멋진거리
호텔에 짐 풀자마자 샤워하구 나갔따오자해서 나와봤뜨니..
쌍파울은 위험에서 이시간에 돌아당기기 힘든데..
정말 안전하고..크리스마스가 끝난지 별로 안되서인지 이렇게
멋지게 꾸며놓구..흑 부럽다..교회
유명한 교회였는데;;왜 유명했는지;; 흑-0-;;기억력안좋음 평생고생이라는..
내 싸이에 이유가 써잇을텐데;;다시 들어가 찾아보기 힘들어서 포기거리
이런것조차 감동먹어 사진찍었나보다-0-a
기회되시는분들 꼭 가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