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경남에 거주하는 한사람인데요..
저는 병원에서 근무 하는 신입 사원 인데요 ..
밥을 먹고 내려와서 이제 식후땡?
을 할려고.. 병원 입구에서 담배를 피고 있엇죠
근데 갑자기 신호가 오는 겁니다 참고 참다가
몰래 뀌고 .. 냄새를 빼야겟다는 생각을 하다
차마 제몸속에 있는 기체 가스를
분출을 하면... ㅠㅠ .. 차마 다른 물질이 나올까봐
겁이나서...-_- 담배한개를 더물엇죠 ...
담배를 꺼내 입에 물고.. 불을 붙이는 순간...
갑자기 기체 가스가 나오는 겁니다 그것도
조용하게 나오면 .. 괞찮앗을텐데...
부루룽.. 하고 ..마치.. 폭주족 오토바이에서 나오는
배기음 소리가 제 몸속에서 나와 버린 겁니다..
ㄷㄷㄷㄷㄷ 저는 이내 눈물을 머금엇죠.... 설마 샌건 아니겟지?
하며.. 주위를 둘러보는데 허거.. 우리병원에 .. 꽃 간호사님이..
제가...기체 가스를 분출 하는건 봐버린겁니다 ㄷㄷㄷㄷㄷ
절 보시더니..풉 ..하시고 웃으시며 들어가셨는데....(한숨)
그래도 좋은 이미지를 주려고 애쓰던 저인데...
이제 소문나는건 시간 문제일텐데...
전 어떡해야 하죠??? ㅠㅠㅠㅠㅠ
도와주세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