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지슬이 엄마예요. 오늘도 우리딸이 너무 보고파 이곳에 들어와서
님이 저에게 올린글을 읽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저의 현실이 힘들어 누구에게 위로도 제대로 해주지못했는데...
힘내시고 열심히 사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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