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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무침, 앞으로 안 먹겠습니다.

빠라삐리뽕 |2006.07.28 15:10
조회 4,500 |추천 0

 



음식점의 파무침에서 대량의  대장균이 발견되었다는 뉴스가 떴습니다.

 

 

중국집에서 남은 밥을 볶음밥으로 재활용 한다던가,

 

횟집에서 회 밑에 깔린 무채를 재활용 한다던가,

 

데코레이션 할 때 썼던 브로콜리 같은걸 재활용 한다는 얘기는 많이 들으셨을죠?

 

고깃집에서 상추를 씻지 않고 물만 묻혀서 준다던가 하는 얘기 말이에요.

 

 

 

 

이래서 음식점에 가서 뭐 먹을 수 있을까 걱정이네요.

 

대체 먹는 걸 관리를 어떻게 하길래 이런 문제가 계속 나오는 걸까요..

 

 

이런 위생불감증이 하루이틀 있던 얘기도 아니고

 

우리나라 음식점들 너무 돈만 보고 장사하는 것 같아요.

 

 

고기먹을 때 나름대로 건강 생각한다고 야채랑 먹는데..

 

 

 

상추는 안씻어서 주고 파무침은 병균이 득실거리면

 

고기만 먹으라는 것이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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