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이 안 달리네요 시스템문제라나...
리플달려다가 이렇게 답글로 다니 양해바랍니다
헤븐언니 작업들어올 남정네도 없음이야 ㅠ.ㅠ언니한테 무슨 허락씩이나 우리 사이에 언니 알쥐 캬캬
// 후니님 얼굴공개됐는데 뒤늦은.......우리 자진방법합시다
//돈데님 무슨 인기가 있다고.....무등산의 저 원성이 안 보입니까? 저것이 인기라면 내 방법하겠소
// 별양 잼나게 찍은 사진중 몇장 내가 찍사였소 ㅋㅋ
// 미련언니 내 담에 사진공개하리다 이왕 이렇게 된거 포기요
// 가을님 그래도 그 밤에 최대한 조명을 찾았답니다 저도 두개다 없는데 캬캬
// 도구클릭님 상세한 설명 하나도 감사안합니다 ㅡ.ㅡ;;;
// 무등산폭격기님 오늘도 여지없이 출근도장을 찍으시는군요
그런데 어떻게 된게 님은 출근도장도 그렇게 비틀어서 잘 찍습니까?
님이 누군지 아냐고 물으셨죠? 네 님이 누구인지는 잘 압니다
세상엔 잘 알고 싶은 사람과 잘 알고 싶지도 않은데 잘 알 수 밖에 없는 사람이 있는데 님은 후자네요
어제도 그러시더니 오늘도 여지없이 그러시는군요
그나마 오늘은 반말도 아니고 욕도 없으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요?
아님 제가 이렇게 리플을 단다고 또 욕을 하거나 반말을 하실 건가요?
그나마 오늘의 비틀기는 좀 양호하네요 사실을 말씀하셨으니까. 네 저 얼굴깁니다
그런데 님이 제 얼굴의 발육성장에 도움이 되라고 우유를 한번 사줘봤습니까?
아니면 밥을 한번 사줘봤습니까? 그것도 아니면 진심으로 뒤에서 물심양면으로 후원을 해줘봤습니까? 이도 저도 아니면서 남의 상태에 대한 관심은 왜 그리 지대하신지 모르겠군요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건 님의 성향을 이전부터 봐왔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렇게 혼사방 사람들에게 꼬인게 많은데 왜 혼사방에 오셔서
님의 비틀린 시각에서 보인 글을 자꾸 뱉어놓으시는지요?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혼사방 식구들이 모두 님과 같은 정서에 동화되길 바라시나요? 행여 그럴까 무섭습니만은.
님의 그 전지전능함을 따라잡길 기다리시나요?
님의 표현처럼 저희 불쌍한 중생들이 그렇게 안타깝습니까?
그럴거라면 혼사방에 안 오시는게 낫겠네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싫다고 계속 투덜대면서 계속 꼬면서 왜 계시는지 모르겠군요
하긴 떠나도 받아줄 데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혼방식구들이니까 이만큼이라도 받아주고있겠죠 안 그렇습니까?
그건 님이 더 잘 알고 계시겠죠 고맙지 않습니까? 저희 착한 혼방 식구들이?
그리고 제 닉넴은 제가 결정하는 건데 그것에 대한 충고는 고맙지만 사양입니다
여태까지 저도 그렇고 저희 혼방식구들도 그렇고 닉넴은 곧 그사람과 직결되는 것이기에
아무도 닉넴에 대해서는 섣불리 관여를 안하는 것이 정석인데 님은 그것조차 모르시는군요
안타깝습니다 혼방에 계속 오시려면 혼방의 이런 정서에 동화가 되어보세요
물론 님에게는 어렵디 어려운 일일 것입니다 그러나 한번 노력해보십시오
이게 뭔지 아시죠?
어제 작성된 여성동지들의 모임에 대한 글에 달린 님의 리플입니다
무등산폭격기(2003/09/01 15:08)
불쌍한 인간들아...그렇게 궁하요 나같으면 차라리 길거리에서 맘에든 여자 하나 꼬시겠다....그런데 가봐야 얼굴들이 아주 가지각색이라네 괜히 나가서 시간낭비 하지 말거라...쯧쯧 어휴 불쌍한 중생들.......
무등산폭격기(2003/09/01 16:37)
이봐 바이Bye 나 무지 집요한놈이거든..나랑 한번 해보자는거여..머어 글의 요지라고햇냐...이놈아.짐 벙개하고싶다고 리플들이 뜬것도모르냐.글의 요지를 모르는건 니놈이아니냐...그래 니말대로 나 얼굴본다.모든 남정네들이면 맨처음 보는게 얼굴아니냐...그것도 모르는 니놈이 더 불쌍하지..안그러냐 씹탱구리야...ㅋㅋㅋㅋ 그리고 하나더 어이 골에지진난놈 그리고 잡놈 아니다 잡부 너희들도 조심하라구..콱~~~곰좇 터는 소리 그만하거라...^^
님이 제 친구에게 심한 욕을 하고 심한 얘길 해서 보다 못해 제가 그에 대한 리플을 남겼죠
광년이(2003/09/02 01:48)
무등산폭격기 또 한명의 ㅁㄴㅇ 탄생이네 g선상의 아리아를 누가 부르더라
이원재 (lwj0808) 이 사람 앞으로 조심하시오 자기는 중생아닌가 자신은 신이라도 되는가보지
언제부터 신이 불쌍한 중생들에게 그런 상스러운 욕이나 하고 반말을 해댔냐는 의문이 드는데.....
안 나옴 안 나오는 것이지 왜 딴지도 그리 얼토당토않게 거는거냐는 생각이 든다오
바이님의 말씀이 맞소 내 말이 그말이오
지금 무등산폭격기님 < 이봐 바이Bye 나 무지 집요한놈이거든..나랑 한번 해보자는거여..>
이런 식의 발언은 협박에 포함됩니다 협박하시려면 길거리 나가서
신의 입장에서 굽어살피사 얼굴이 안된다고 생각되는 불쌍한 중생하나 붙들고 협박하시기 바랍니다
이 곳은 협박이 통하는 곳이 아니라 情이 통하는 곳입니다
다들 처음 보는 얼굴도 많은데 이렇게 공개된 게시판에다 다짜고짜 반말에
상스러운 욕을 하는 것은 님의 그 잘난 얼굴을 깍아 내리는 짓 아니겠습니까?
좋은 취지로 좋은 분들과 만나려는 번개입니다
님처럼 얼굴잘나고 그 잘난 얼굴들 보러 가는 것 아니니 마음 놓으시길 바랍니다
저흰 평범한 중생이라 그 정도까지 미치지도 못하니 그것에 대한 염려는 놓으시지요
그리고 이어지는 님의 답변..........
무등산폭격기(2003/09/02 10:52)
ㅋㅋㅋㅋㅋ무지 공격하는군....광년이의말 ㅁㄴㅇ탄생? 무슨 말이지요..그리고 바이님 난 미운오리님의 제목을 말한게 아니라.리플에대해서 글의 요지를 남긴 거라우.....
무등산폭격기(2003/09/02 10:54)
그리고 난 여인네들이랑 말싸움하는걸 싫어한다우......^^
무등산폭격기(2003/09/02 13:47)
닉네임을 바꿀수 없다는 어명이 떨어지셨소...그러니 님도 그리 알고 마음을 다스려 가던길이나 계속 하시오...괜히 시비를 걸지 말라는 말이요 알아 들으시겠소....
님이 보시기엔 님의 말이 앞뒤가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저 할말 더 있지만 더 말하기도 싫고 제 손가락도 아프고 혼방의 분위기를 위해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한 사람의 인격체를 이렇게까지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은...그리고 이렇게 극단으로 가기 싫지만
님같은 분은 계속 오실거라면 차라리 그냥 눈팅이나 하시는게 낫다고 생각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