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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자기얼굴에 만족하며 사시나요?.......

...... |2008.02.28 22:58
조회 170,830 |추천 0

전 제얼굴이 너무 싫습니다.

요즘에 길에 돌아다니면 다 이쁜 여자들 뿐인데..

전 제얼굴이 너무 싫습니다.

쌍커풀수술했는데 눈이 정말 싸가지 없어보이게 됐거든요ㅜ.ㅜ

전 몰랐는데 친구가 말해주더라구요 너 첨에 보면 정말 다가가기 힘들다구..ㅜ.ㅜ

근데 제가 정말 어쩔때 보면 그말이 이해가 돼요..ㅜ.ㅜ

요즘엔 화장품 잘못써써 또 여드름까지 올라왔습니다.

이뻐지는방법 없을까요?

성형수술 말구요........

그냥...... 내면을 가꾸면 되나?

자신감 없어요.. 사람들 볼때 기분나빠하는거 같아서 눈을 못 마주치겠어요...ㅜ.ㅜ

우울합니다.

무슨 방법 없을까요?......

그냥 받아들이기ㅜ.ㅜ

~~~~~~~~~~~~~~~~~~~~~~~~~~~~~~~~~~~~~~~~~~~~~~~~~~~~~

글쓴이 입니다. 너무 신기하네요 ㅋ

전 그냥 답답한 맘에 그냥 몇자 적은건데..

고맙습니다.

자신감 있게 살라구 노력할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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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8.03.03 09:17
어차피 이 얼굴로 평생 사는 건데..확 뒤집어서 고치지 않는한.. 저는 예쁜 얼굴 절대 아닌데 ㅋㅋ 어디가면 야 너 처음봤을때 무지 무섭드라 이럽니다 -0-.. 그래서 전 어딜가나 항상 웃고 다닙니다. 특히 중요한 자리일수록 살짝 미소를 짓고 있거나..활짝 웃거나 그래요 그럼 사람들이 처음엔 무서웠는데 웃으니까 예쁘네(?) 이렇게 말해줍니다 머 빈말이든 아니든 ㅠㅠ 인상 좋아보인다고 해주니까 고맙죠.. 저같은 경우는...절대 예쁜외모아니지만.. 엄청 신경써요.. 일주일에 한번 이상 헤어팩 꼭 해주구.. 돈없어서 피부 관리샾 못가는 대신 ㅠㅠㅠ 집에서 천연팩 일주일에 두번정도 꼭 해주구.. 손톱 발톱 예쁘게 다듬구.. 동네 공원에서 운동 열심히 하구.. 사람들 만날땐 코디에 엄청 신경쓰구.. 예뻐질려고 나름 노력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정말 아리따운 애들 보면..샘도 나고..아 나는 왜이렇게 태어났을까 하고 좌절도 하지만.. 어차피 이렇게 태어난거..나자신 탓해서 모해요.. 남이 머라하든..내가 사는데 하등 도움도 안되고.. 하나밖에 없는 내자신 사랑해주면서..... 힘냅시다!! ㅠㅠㅠㅠ
베플awf|2008.03.03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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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안산싸이코|2008.03.03 08:53
니도 니를 안좋아하는데 다른사람이 너를 좋아하겠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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