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여기에다가 하소연을 하게 만드내여^^
글남긴지 몇일 지나지도 안았는대.....
결혼까지 생각했던 남자.....
나에게 집착을 너무 많이 하더이다....
남친두 내가 힘들어 하는걸알구...자기때문에 힘든거 다안다구....미안하다구...
저는 사랑이라구 생각하구....힘들지만...참았뜨랬죠.....
어느 연인들이 사랑싸움이라는거...하면서 몇날몇일을 연락 안하구...자존심싸움을 하죠...
저또한 그랬죠.....
맨날 싸울때마다....맘은 그게 아닌대....먼저 연락하기가 그러더군요....
필요도 없는 그놈의 자존심이뭔지..................
그사람 몇일지나서 연락오더군요....
헤어지자구....무슨 배짱으로 연락을 내가 먼저 안하는지 모르겠다구...
어떡해 나이도 먹은사람이....결혼까지 생각했던사람이 그럴수가 있는지....
그러자구 했어요...하지만 넘힘들더군요...
마시지도 못하는 술로 하루하루를 보내구...
암튼....남친집에 내트레이닝복이구...제속옷들과...제사진이있죠...
문자로 그것좀 보내달라구...했씀다....
문자씹더군요....
또 보냈습니다...
문자오더군요...
자기가 골빈놈도 아니구...어떤미친뇬들입게 네물건을 주냐구??
그럼 자기가 그미친뇬들을 집으로 데리고 온다는 말인대...오바좀하지말라구...
그래두 달라구 했씀다...그래도 내가싫다고,,,,지금은 안그래두 언젠가는 그럴거고..
담에 너의반쪽될 사람을 위해서라두 보내달라구....
큰소리 뻥뻥 치더군요...당장보내준다구....싸그리 내물건들 택배로 보내준다구 해놓구선...
일주일이 지났는대..안와서....
또 문자 보냈습니다...지금도 넘 힘들다구...
너한테 내물건들 받는즉시...너의 술김에 하는전화도 신경쓰이구...
당장 핸폰번호바꾼다구.....그러니까 네가 도와달라구....
문자오더군요....아직두 자기를 잊지못했냐구....
그냥 잊으라는 문자와...언젠가는 꼬옥 보내준다구 하내요....
정말 힘든대.....내물건 다른 여자가 만지는것두 싫구...입는것두 더더욱 싫은대...
이놈의 자슥이 말을 안듣내요....
정말 잊을겁니다....
힘들고 지친 시간에 억울해서두 잊고 새출발 새사람으로 살겁니다....
가까운곳에 맡겨놓으라구내가 찾으러 간다구 해두 쪽팔리게 어떡해 맡겨놓냐구 하내여...
이못된남자.....지금도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이내요......
정말 답답 합니다....
어쩍해 받아야 할까요????우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