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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올려봅니다

답답 |2008.03.01 02:18
조회 271 |추천 0

 

 

안녕하세요 지금제나이 22살

20살때 우연히 아는동생에게 남자애 하나를 소개받게되었어요.

솔직히 얼굴도 내스타일 아니였고 키큰거하나 그정도만 맘에들엇는데 결국

착해서 사귀게됬죠

 

 

잘사귄지 한달정도됬나 헤어지자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헤어졌죠

그리고 친구로 지내게 되었어요

그러다 다시 한달후에 같이 백화점에서 일하고 그러면서

다시 어쩌다 사귀게 되었죠.

 

 

그렇게 잘사겼던것 같애요

가끔 제가 걔네동네가서 남들다하는 데이트도 하고

가끔은 걔가와서 또 남들다하는 데이트도 햇엇고요.

그렇게 4개월을 또만났습니다

 

그러다 제가 일이생겨서 지방에 내려갈일이 생겻거든요?

그래서 잠만 시간을 주라고했어요

한달정도?

물론 헤어지자고 얘기한건 아니였고요

근데 기다리겠다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지방가는날 연락햇더니 이러는거에요

니 싸이랑 네이트온 그리고 번호까지 다지웟다고

그래서 다시 그렇게 헤어지게되었죠

그리고 한 3개월뒤에 연락이되서 다시 친구로 지내게되었어요 그땐걔는 여자친구가잇엇고요

그렇게 두달을지내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전화가오는거예요

만취상태로 .. 그러더니 하는말이

지금까지 못잊고 있엇대요

그여자랑 정리햇다고 다시 시작하자고

걔를 못잊은건 아니였지만 정리까지햇다는데...하는 심정으로

다시 만나게되었어요..

그러다가 제생일날 어디냐고 전화가오길래

좀 전화할상황도안대고 바데리도없고 그래서 이따가전화하라고..그랫더니

갑자기 소리를 지르는거예요

그전에는 화도 안내고 그랫던앤데...

아무튼 그리고 나서 연락이안되더니 우린 헤어졋다네요..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한달정도잇다가 미안하다고 제가 이번에 잡앗어요

그랫더니 싫데요

그냥 친구로 지내고싶데요....

 

저는 솔직히 그사람 마음도 잘모르겠고....

아.. 어떻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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