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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여자친구가 바람을피고도 뻔뻔하게나와여...

배신당한남자 |2008.03.02 11:25
조회 490 |추천 0

장거리연예..

솔직히 자주만나지도못하고 오래사귀지도안았습니다

그냥서로좋아하구 맘이있어서 연락하고 잠자리까지도 갖었구여

한 작년10월부터 사겼구여

근데역시나 장거리 연예를하다보니 시간과 비용두 들구

자주볼수가없어서 인지 멀어지는걸 느꼇구여

오라해도안오고 제가설날에 한번내려갈려하니까 오지말라구 피하더라구여

그리구 연락을몇일안했는데 연락이오더니 따른남자랑자구 임신한거같아서 겁이난다구...

그런말을 저한테왜하는건지모르겠네여

너무화가나서 그여자동생한테 말할려구 니네언니임신한거같다구 말한다니까

자기가잘못했다 미안하다 용서해달라 그냥 그걸말하는게무서워서

그냥 잠시넘어갈려는 수단으로 용서를바라는거지여 이일뿐아니라

항상그랬으니까여 원래는같이살려고 햇엇는데 그약속부터

한달에 두번씩만나자했었구..그것도힘들다구 그약속도어기구 한달한번

두달한번 그런식으로 게속약속을어기다 이렇게댔구여

너무뻔뻔해여 그냥 잠시넘어갈려구 미안하다는거 가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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