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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6살때 만난 게이아저씨에게... 성폭행당한..;

너게이지?.. |2008.03.02 15:43
조회 13,804 |추천 0

가물가물하네요... 어느 슈퍼아저씨였는데...

 

막...물건 사러갈때마다..

 

귀엽네 꼬마...하면서...저의 거기부터 만질려는 그손.... ..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꼬마였지만...

 

왠지 그 어린나이에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몬가...게이의기운을... 그래서...이상한 사람같아서 피했지만...

 

어느날....결국 당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때 부모님의 말이 생각났죠..

 

동네사람 다 들리게 크게 울라고..

 

그래서 있는 힘껏 목청껏 울어댔죠..

 

재 사이로 사람들 모여들고.. 상인들 모여들고..

 

아쩌씨는... 저한테 사탕주고..과자주고...

 

어느 아줌마가..아가야 왜우니? 했는데..

 

나 왈: 저 아저씨...내 고치만졌어...ㅠㅠㅠ

 

다들 웃는 사람들...

 

난 정말 그때 엄청큰 상처였는데... ... 아직도 잊혀지지않는다..

 

그 손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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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뭐냐..|2008.03.03 10:14
남의 안좋은 기억을 저렇게 씹어 제끼는 베플은 뭐냐.. 어릴적 성추행으로 인해 잘못된 성의식을 갖게 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데.. 제발좀 개념좀 챙기고 리플좀 달자..
베플하앍하앍|2008.03.02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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