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업상 많이 웃어야하고 손님과 웃으며 대화도 해야하며
높으신분들오면 연신 웃어야합니다. 샤방샤방 씽글쌩글 ㅋ
절대... bar 혹은 그런쪽 일 아니구요.
그래서 전 친절을 다하고픈 마음에
웃으면서 친절하게 대하죠...
하지만
손님들은 간혹 부담스럽게 다가와요..
막 많이 웃어주고 그런것도 아닌데...
손님들은 야한농담하고,,,
제가 20대 초반이라
부담스럽습니다 상당히
아...친절히 대해드리는 것이 헤픈것과 같은 의미인가요...
헷갈립니다..손님이라 친절히 대해야하지만 부담을 느낄 땐 지금내가 뭘하고있나
이런생각도 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