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삭제하였습니다.
많이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젊은 분들이 대단들 하시군요..
처음가본곳이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모르는게 죄다..무식해서 그렇다..뭐하러 갔냐..돈도 없는게..라는 식으로 댓글들 다셨네요..
다들 문화수준 높으신 분만 계신줄 몰랐습니다.
어차피 개인의 의견을 말씀하신 것이라 크게 개의치는 않습니다.
분명한건 애슐리쪽에서 사과전화도 온것이구요..
의견 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모르는게 왜 그런곳에 간거냐고 말씀하신분들..
좋으시겠습니다.많이 알고 계시고 ...
저같은 꼴 당하시지 말란 법 없으실 거구요...
다들 돈많이 버시길 바랍니다.
적어도 결혼해서 저같이 쪽팔리는 일 안당하는 가장이 되시고
가장이 모르면 말해줄수 있는 배우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