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세미누드 프로젝트설 일축
톱스타 원빈이 누드 촬영설에 발끈했다.
원빈의 소속사인 JM 라인은 '국내 모 기획사와 원빈의 한국, 일본 팬들을 타깃으로 한 세미누드 및 화보집 촬영을 결정. 극도의 보안 속에 원빈의 '화보집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양측은 현재 11월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는 보도에대해 "벗는 것은 생각해 본 적도 없다. 어디서 그런 말이 나왔는지 어처구니 없다"라며 세미누드 프로젝트설을 일축했다.
원빈은 최근 일본 굴지의 이동통신업체 N사의 메인 컨텐츠 제공 브랜드인 J사와 모바일 서비스 프로젝트를 추진중이다. 또 국내 이동통신 업체인 S사, K사, D사와 모바일 서비스 컨텐츠 계약을 놓고 협의중인 상황.
이 과정에서 원빈의 화상 서비스를 위한 인물 화보 및 이미지 촬영 계획이 세미누드 촬영으로 오인된 것 같다는 게 원빈 측의 설명이다.
원빈의 소속사인 JM라인은 "그동안 드라마, 영화, 광고에서도 전혀 노출을 하지 않았던 원빈씨가 이제 와서 세미누드를 할 이유가 없다. 모바일 서비스 프로젝트 과정에서 화보를 출간하더라도 누드개념이 전혀 없는 예술성 위주의 사진들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