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대한민국 남자다.
군대 2년2개월 현역으로 다녀왔고~ 남자는 군대를 다녀와야 철이들고 또 결혼을 해서
가장이 되어야 진정 철이든다고 생각하는 건 맞다.
하지만 저뚜 모르는 여자들이 군대에 대해서 시부렁시부렁 거리니까 이렇게 친히 글을쓴다.
첫째.니들이 훈련소에서 초코파이 하나를 더 얻어먹으려고 종교를 옮겨야 하는 아픔을 아냐?
그깟초코파이 안먹음 그만이지 뭘 종교까지 옮겨 이러는 것들이 있을텐데..
군대가봐라 말그대로 초코파이는 精(정) 이라는걸 깨닫게 될것이다.
둘째. 조뚜 아닌 선임한테 갈굼당하고,간부의 말한마디가 우리 인생을 좌지우지 하는곳이
바로 군대다. 그만큼 2년2개월동안 개처럼 노예처럼 구속받고 살아야 하지
여자들아 남친이 옆에서 구속 한다고 찌질거리지말고 군대한번가봐라 진짜 구속이란게
뭔지 알게 될거다
셋째. 남자들 군대가는게 당연하고 군복무자에게 감사한다고? 그런 여자들이 왜
하나같이 남자친구 군대가면 고맙게 기다려야지 2년만 참으면될것을 사랑하는 남자친구
군대에서 조뺑이 치는거뻔히 알면서 군대간다 말나오면 기다려야되나 말아야 되나
이고민 부터 하지? 아마 90%이상은 바람핀다지? 그 2년을 못참아서 발정난 고양이들처럼
따른 남자 못만나서 안달들이냐?
넷째. "여자는 애 낳잖아~!" 이러는것들있는데~
시바 그럼 니네들두 영장 받고 애낳아볼래?!
하루라도 늦으면 깜빵이여~
알겄냐? 제~~~~발 저뚜 모르면서 시부렁 대지말구~
가만히라도 있어라 그럼 본전은 갈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