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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동생..너무 긴장은 하지마

사무애변 |2008.03.04 19:35
조회 318 |추천 0

형 그동네 잘 아니까 너거 마치기 전에

드를테니까 공부 열심히 하고 있어..

오랜만에 해운대에서 친구랑 한잔하기로 했으니까

드르는거니까 긴장말고..

요즘에도 저수지에 물많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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