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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O택배...절대 이용하지마세요!

한가인 |2008.03.04 21:52
조회 1,109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을즐겨보는 한 대학생입니다.

제가  손가락으로 두들겨보겟습니다..

얼마전에

남자친구 생일도 됬을겸해서.. 깜짝놀래켜주려고..

초콜렛을 박스로 포장을 예쁘고 단단하게해서 경X택배에 접수를했죠

분명히 내용물도 말했구요,

포장도 정말제대로 안터지게 이중으로 햇구요.

초콜렛도 받아준다더군요,

근데.. 전화받는 싹수가 완전 노랗다못해 누리끼리합니다.

접수할때도 저보고 직접 자기 영업소로 가지고오라는거에요;

말투도 선생이 학생다루듯..............!

뭐 불친절은넘어가구요..

어쨋든 택배는 무사히 보냇죠..

근데 이틀이 지나고 남자친구가 받았다고 감동을 먹을때가 됬는데아무말이없는거에요.

아니 도리어 저보고 왜 생일을 안챙겨주냐는 듯이.. 말을 합니다..

그래서 택배회사에 전화를해봣죠

그랫더니 하는말이

자기네는 운송을했는데 남자친구가 전화를 안받앗다고 안갔답니다;

아니뭐이런;;

남자친구는 모르는번호는 일체 받지않거든요;

게다가 제가 택배얘기를 꺼내지도않았으니...; 안받을만하죠.

그래놓고선

도리어 화를내며 "알겟다고요 내일갖다주면될꺼아니야"

반말+짜증+화난말투섞어가면서;

뭐..... 결국 이벤트고뭐고 남자친구한테 다 알려주고..!

그래요, 불친절......

이거면 어디게요

글쎄 택배가 5일만에 왔는데...

허.. 기가막힙니다

박스가 완전 찌그러져있고, 난리도아니에요

겉에 초콜렛다묻어있고..

그래놓고 택배비는 수고비2천원더달랩니다ㅡ.ㅡ;

뭐이런데가 다잇어..;

그리고 제가 초콜렛 물어달랫더니

"뭐요? 지금 다 갖다주니까 물어달라고? 포장을 잘 하셧어야죠

저희가 초콜렛 이거 받아준게 어딘데"

이러면서 또 짜증+반말 섞인말투로 ㅡㅡ

그래서 뭐 더이상 일 꼬이기 싫어서.. 그냥넘어갓죠

물론 택배비도 지불하구요ㅡㅡ

그래서 그이후로 더이상 택배 경동택배 이용하지않을꺼라고 결심을햇죠

근데 시골에서 농사지으시는 작은아버지가 쌀과 감자 고구마 딸기

이런것들을 경동택배로 보내신거에요;

물론 포장도 잘 하셧다구 햇구요...!

쌀은쌀대로 감자는 감자대로 고구마는 고구마대로 딸기는딸기대로요,

그리고 화물로 보내셧답니다.

경동택배가 화물도 같이하잖아요,

 

뭐 경동택배 개인적으로 정말 안좋아하지만 작은아버지가 보내셧다니

어쩔수없죠..

그리고 택배기사한테 전화가옵니다

이번엔 화장실에까지 핸드폰가져가면서 받았습니다

그랫더니 하는말이 ㅡ.ㅡ 기가막혀서

"내일갈게요"

ㅡㅡ 이럽디다

"저기 저희가 일이 바빠서요.. 내일가겟습니다"라고

정중히 말해도 모자랄판에.. 그리고 지말만하고 냅따 끊어요

그래서 제가 화가나서

전화기에대고 화를냇죠

그랫더니 하는말이

당장갖다주겟답니다

약간 궁시렁대며 욕하는소리도 들려요;

근데 통화한건오전인대 오후늦게쯤에 오는거에요

바로온다더니;

근데 더 가관인건..

다 찌그러져잇고

쌀은 그래도 가마채로잇어서 다행이지만

딸기는 다 눌리고 말이아닙니다

그래서 그것도 따졋더니 기사가 해대는말이

" 아 그깟 딸기 얼마나 한다고요 내가 물어준다고 "

이래요 ㅡ.ㅡ

홈페이지도 고객의소리는 닫아놧더라구요

그래서 화가나서 참을수가없어서 오늘 영업소에 전화를했습니다

여자분이 받더라고요

근데 더 가관인건 전화를 뭘 먹으면서 그대로 받아요ㅡㅡ;

그래놓고선 제가 어제일을 얘기하니까

옆에는 웃고떠드는소리가들리고

그여자는 "야 ㅋㅋㅋ잠깐만"

이러고 다시 저한테"여보세요"

이래요;

그래서 어제일을 다시한번더 얘기했더니

"기사한테 전화해보세요"

이러며 끊습니다 ㅡㅡ

허.. 영업소가..무슨 노리터에요?

웃고떠드는소리 장난아니네요....

경동택배 불친절로는 아주 유명하더라구요...

물론 직원중에 이런분이 아닌분들도 몇몇있겟죠..

그러나.. 서비스업맞나요? 정말 너무엉망입니다,

되도록이면 이 택배회사는 정말비추천이네요.....

게다가 경O택배

조그마한 상자 착불로 이모꼐 보냇더니 이모꼐서 전화가왓는데

하시는말씀이 왜이렇게 택배비가 비싸졋냐고 물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얼마나오셧어요?물어보니까

6천원이나왓데요;

지갑크기만한 박스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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