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스트 톡을 자주 즐겨보고있는
20세 허약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피방 알바가 좀....상당히
.....그래서 ㅋㅋ^^;;
제잘못도있겠지만 무섭더라구여 은근히?
음 일단
설명부터드릴께요.
아는동생들이 집을 나왔다구해서
잠깐 밖에 나갈려구 옷 대강입구
밖에 나갔지요~
좀돌아다니다가 얘네가 하두어린데 개념두 없어서
뭐 술집을 가자느니 노래방을가자느니
하다가 동네 피시방에 가기로 결정하고
피시방을 들어갑죠.....밤 12시에..(솔직히 친동생도아닌데 범죄인걸알면서도...)
(죄송합니다..)
하여간 들어가서
일단 애들이 앉았습니다.
전 돈을 쑤셔박으러 모니터 앞에 서있었고요
그떄 알바생분께서 오시더니
알바생분꼐서 "몇살이니?" 이래서
20살이라고한담에
그 동생들누구냐고 그래서 ....하는수없이 친동생이랬죠 ㅠㅠ(죄송..)
못믿겠다고해서......
동생들 이름을 데라는군요.....(마음속으론 쉣이였죠..예상치못한결과,.)
그래서 제가막불른담에
걔네들도 이름을 말했고!?
결국 빠꾸당했쬬~
그순간 실수로..
욕한마디..
ㅆㅂ......가 나오고(여기까진 진짜 죄송..)
그러니 알바생분께서 기분상하셨는지..
"야이 개x기야 너 뭐라고했냐?"
이러시더군....순간 울컥......;;
"ㅆㅂ...라고했는데요?"
그러니까..
"야 알바생이라고무시하냐? 내가 너보다 나이가 6살이나많어
어디서 ㅆㅂ래 야이 엿x은sae키야. 어디서 개기냐?
범죄행위해놓고 뭐 ㅆㅂ?너 따라나와"
이러셔서.... 제가 떄리실거면 경찰에 신고한다고
그러니까 갑자기 활짝 웃으시면서 난 안때렸다?
신고해라? ㅄ아 난 cctv도 있으니까 내가 더유리한거 알지?
넌 이제 끌려가는거야~ 내가 너같은 놈들 상대조금한줄아냐?
.......
그래서 말대꾸하려는데 다 막으시더라구여....
무서우신 알바생분..ㅠ;;
결국 저는 한문장도 끝내 입에서 뱉어내지못하고
알바생여친분들께서는 옆에서
낄낄대면서 ㅄ같은새ki........
쟤 개념있어?ㅋㅋ 또라이네?
어린게 개기네?ㅎㅎ ㅄ같은놈......
내가 알기론 너네 못들어오는데?ㅋㄷㅋㄷ
아이쿠 ㅄ~
이러시면서 제가 한참 욕을 먹다가
경찰분들이오셥죠..
오시자마자 알바생분이 저에게 썩소를 날리시며
제가 다말씀드릴꼐요 얘네들이....
이래서 제가 다 설명드렸죠~
처음부터 끝까지~~제가 잘못한거까지 다전부~
말씀드리니까
경찰분께서 일단 저도 죄가있고
알바생도 죄가있다고하니까
알바생분꼐서 죄가 없다면서 cctv보여주실려고하고
제가 알바생분이 때릴려고 협박을 했다고했죠
또 그러케 이러쿵저러쿵 또싸우게되고..
경찰분도 짜증나셨는지
두분다 딱지5만원짜리 땔테니까 민증보여달라고하시면서
전 민증보여주고
그분은 아 왜요? 제가 몬잘못있는데요? 땔려면 저새ki만 따지 절 왜따요?
계속 이러시더라구여=0=;;
결국 전 그자리에서 5만원내고
그분은 민증번호랑 이름만 적구
경찰이랑 동생들이랑 저랑 나가는데
알바생분이랑 알바생여친분들께서
썩소를 날리시면
막 웃으시는데.......
얼마나 때리고싶던지 ㅠㅠ
제가 잘못한건 알죠....
그래도 여친과 같이 절 그렇게 놀리시는
그분을보면
면상에있는....가죽을 뱃겨버리고싶었지만...
제가 이빨이 나간후로....
싸우면 이빨이 다시나갈까봐 ㅠ 싸우는게 무섭기두하고...
싸우면 제가 더 불이익당할까봐 못하겠고 ㅠㅠ
에휴......암튼 제 잘못도있지만
너무 화가나고 억울하네요......
알바생이 너무 짜증나고 화나고 ㅠㅠ
ㅠㅠ 화나욧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