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라 저래라 하기싫지만...
고쳐라.
그 습관처럼.....
얼마나 쌓인게 많고 답답하면 그럴까
이해도 해볼려지만
왜 상대인 나에게 항상 그렇지.
목 말라서 물을 먹기 위함이냐
물먹고 뱉기 위함이냐
과정의 충돌부분이 어딘지를 알아야지
내가.맨날 이래?
내가 심심하면.....이래?
놔버린다.안놔버린다.
이게 중요한게아니잖니......
그래??
점점.식어가는...
점점 바닥나는.
믿음의 에너지가 눈에 안보여??
그럼서.....
멀 어찌해보겠다고
아닌척.......쉽더만.ㅋㅋ
까짓꺼 아닌척하고.
내가 누군지 잠시 망각하고
뱉어버리면 끝이지만.ㅋㅋ
오래전에 상처 받았지
이제..그러려니 한다.....
그런........식의 습관 안좋아.
니말대로 사람 지치게 해
다른사람은.
그걸보고 쳐 울고.난리 치겠지만
난..같이 해주잖아..
더 다칠껄......
ㅡ.ㅡ
역행구조를 스스로 만들지 말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