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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절..

그때 |2008.03.05 15:05
조회 168 |추천 0

드디어 홀가분해지네..

그동안 너무 얽매여서

믿을수는없고

고통은받고.

유지는해야하고...

 

이건 사랑이 아니지.....

 

난...그래서 기뻐.

이제야.나도 내 자리로 돌아갈수있어서

니가 ....안되보였어

믿을려고 했지만.

기회를 주고 자 했지만.

 

끝내 이런식이지...

 

그리고 너 정신적으로 안되보여

아파보여..

 

하루라고 여기서 깝치는것도

저질스러운 말 하는것도..

모두다....

 

난......그동안 스토리들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갈떄마다

미국에서

필라델피아 음대부터 시작해서

대구까지..

모두다

뒤따마 깔수밖에 없지않냐

니가 벌려놓은일

수습을 못하는데

 

아직도...

이랬다 저랬다

왔다리 갔다리.

쥐고 날뛰고 날리지.ㅋㅋㅋ

 

안그래.ㅋㅋㅋ

 

내가 마지막은.

너의 뒤따마를

다 까발려준다는거

 

알지.먼지.ㅋㅋㅋ

 

냅둬.

이제 원망도 미움도 없고

그냥 홀가분해

 

사랑안했어.ㅋㅋㅋ

너떄문에 왜 울었는지 모르겠다..

 

잔인하지.ㅋㅋ

니 가 한짓은 더 잔인하거든

내 마음이 너덜 해져서

이제 아무렇지 않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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