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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적금이라 속이고 보험 가입

책상 |2008.03.05 17:37
조회 385 |추천 0
작년에 신한생명에서 상품하나를 가입했는데 적금형식인줄 알았는데 보험이더군요   방문자가 5만원 정도 2년 동안 모아서 쓸수있다면서 2년을 강조했습니다.
2년만 넣으면 된다는 식으로..
보험은 잠깐 언급하긴 했지만 보험에 대해서는 제대로 말도 안해주고 가입을 했습니다.   저도 5만원 없는 돈이라고 생각하고 2년후에 찾을 생각으로 가입을 했구요.
연말 정산 뭐 왔을때도 5만원 생각 못하고 있다가 40만원 정도 모인거 보니까 뿌듯하면서   벌써 10번 납입했어요. 책상 정리하다가 증권 보면서 이상한 생각 들어서 알아봤네요.   만약 방문자가 보험이라고 15년 동안 납입해야한다고 했으면
전 절대 가입 안했을겁니다.
왜냐면 전에 보험을 들다가 100만원 정도 손해보고 해지를 했거든요.
보험은 절대 가입안한다는 생각에..
15년동안 납입해야한다는 말 절대 없었습니다.
지금 10번 정도 납입한 상태입니다. 해지를 하면 333원 받는다네요.
해피라이프사랑설계보험3 이거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이런식으로
가입할때 말한다는 글을 몇개 봤습니다.
가입했던 담당자랑 이야기를 해보니 자기는 그런식 없다면서   이상한 사람 만들고 있습니다.   이거 완전 사기아닙니까?   제가 부주의한것도 있어서 원금 다 돌려받을지 안받을지는 모르겠지만..   알아보니 거의 못받는 식으로 애기하네요.   좀 억울해서 여기다가 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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