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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먹어가는데 해논건 없고...

30대백수 |2008.03.07 02:53
조회 432 |추천 0

 

사는게 별거 있나 하면서 정작 내 생활을 비교해보면

정말이지 멍해지네요..

집에서도 점점 애물단지 취급을 하기 시작하는데..귀엽게 봐주려고 하지 않네요.

 

하는짓들이 다 바보 같고 그런가봐요..

휴~

저도 바보가 된기분이 들기는 하지만 어떻게 해야 똑똑해 보일런지..

 

자꾸 옆에선 돈많이 버니깐 오라고 날리고 그런데 내 머리속이 복잡해서 그런거

못하는데도 살살 꼬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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