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인 내남친 그는 입사할때 여친이 있었어요.
9살연상의 늙은여자..
그는 그여자가 힘이들었는지 줄곧 흔들리고 있었고..
결국 내가 시킨대로 내말대로. 나에게 넘어왔죠..
난 그의과거를 아는 유일한 여자이고
나에게 못보이면 힘들어지져 회사생활자체가..
얼마전 헤어진 그여자가 아이를 낳았다는 말을 하더군요.
내가 그랬져 난 모르는일이라고..계속 앞으로도 그럴거라고 그게 진실이면 난 힘들어진다고
그리고 그의 친구들 그여자를 계속 만나나 봐요.혼자사는 그여자 힘든일잇음 도와주고.
내애기는 친구들한테 아직도 제대로 하지도 못했나봐요.
그래서 그랬어요 친구들한테 내애기 제대로 못할거면 프로포즈 받아들일수 업다고.곤란하다고
결혼하자면서 곧 결혼하자는 사람이 왜 내애기를 친구들한테 떳떳히 못하는지 이해가 안돼요???
알고보니 집안형편이 썩 좋은것두 아니고 장남에다..얼굴 잘생긴거 빼곤 볼게 별로 업죠
그런데 나업음 이젠 죽을것 같이 구는 그남자 ....
정말 믿어도 될런지 평생을 살면서 아무일도 업이 행복할런지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딱히 시원한 답이 업네요..
사실 나도 그사람한테 남자는 사겨본적업단 거짓말한게 걸리기도 하고
막상 결혼할려니 사소한것도 걸리네요
그냥 내욕심에 갖고 물건가지듯이 이런기분으로 결혼하는거 정말 옳은건지
바보같이 내말을 그대로 믿는 저 남자.정말 나를 제대로보고 믿는건지 아님 속아주는척 하는건지?
난 욕심이 많아요 부자로 살고 싶고 내일에도 욕심이 많고
하지만 저사람은 그냥 평범그 자체인것 같은데.
후회할것같아요.결혼한다면..
어찌해야할까요....
진심어린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