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보진않았고요
어느가게사장인데요
처음엔그사람을볼라고한건아니고요
물건을살려고갔는데
장난식으로이런저런웃는소리하고
제가물건을사고 쫌 DC해달라고했더니
그럼연락처를적어주면 깍아주겠다고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그때 장난인줄알고 웃고넘기고 나왔는데요
그다음부터 자꾸 생각이나는거에요
참고로 7살저보다 많아요 ,
근데 처음봤을때 그렇게 나이많게보이지도않았고요 ,
그래서 몇일지나서 제가가서 연락처좀 알려달라고했떠니
처음엔 나이차이가많이나는것같다고 하길래
저는 부담없이그냥물어보는거라고 하고 결국엔 따왔죠 ,-_
근데 7살이나 어린 제가 다가가는게 부담스러울까요 , ?
이대로 시도도안해보고 그냥 포기하면 연락처딸까말까 엄청고민하고 애탄
저는 매우 아쉬운데요 어쩌죠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