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취업난에 허덕이게 될 대학생입니다
1달 좀 더 지났네요 설날 전에 헤어졌었네요...
사귀고난후 100여일 전후로 제가 관계에 대해 물어봤고
여친은 안된다 하더군요....
그후 노력했지만 결국 gg
그래도 키스같은건 잘 받아주구 해서
그럭저럭 잘 지냈는데요...
제가 슴가를 어찌 어찌하여 터치 하게 되었는데
여친말이 죄책감을 느낀다네요...
그후론 그나마 받아주던 키스도 잘 안받아주네요
제가 강압적으로 막 들이덴것도 아니고
서로 분위기에 취해서 거기까지 간건데...
그게 싫었나봐요
결국 그 이후로 스킨쉽 문제로 깨졌구요,,,
제가 너무 무리한걸 바랬던 것인지도....
여튼 얼마 있으면 그얘 생일두 있고
헤어지지않았다면 1주년도 얼마후가 되겠네요,,,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스킨쉽에 목말라..;; 그 얘가 보낸 눈치를 못 받았는지...
제가 들이덴것이 좀 있었던거 같아요,,,
그깟 스킨쉽 받아주면 좀 덧나나 하는 감도 있긴 하지만...
어쩔수 없이 받아준 그녀...고맙네요,,,밉기도 하지만,..
외로움이 주체가 안되어 횡설 수설 합니다...
혹 담에 이런 일이 생기면 제가 어찌해야 할까요
무작정 참을수는 없을것 같고
혹 성공사례 있는분 알려주세요....
변태섹희라 악플 달아도 할말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