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군대 입대 60일을 앞두고 있는 21살 청년입니다..
요즘 군가산점 2프로에 관한 글들을 많이 접하게 되었는데요~
이런저런 장단점들도 있고 여러 찬반의견들이 난무하는 것 같습니다..
보통 여성의 80프로이상분들은 군가산점은 말도안된다..
당연히 의무적으로 가는데 왜 여성에겐 그런해택이 없고 군대간 남성에게만 2프로의 가산점을
주냐.. 뭐 그런식으로 글들이 올라오더군요 ㅎ
저또한 뭐 군가산점에 대해 남자의 입장에서 쓰려고 하는 글이 아닙니다
단지 여자들의 반응들이 너무 웃기기에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물론 안그런 여성분들도 있겠지만 생리 임신 출산 이런걸 하는 여성에게도 가산점을달라
뭐그런소리도 있더군요 .. 당연히 준다고 뭐라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임신 출산 생리와 군대라는 서로 상반된 일을 가지고 서로 연계시키려고하는 여성분들의
생각이 정말 웃긴겁니다..
의무적으로가는 곳이 군대이긴 한데 정말 우리나라 모든남성들이
군대가길 원할까요??
그 2프로 가산점을 받기위해 군대를 갈까요??
차라리 2프로 가산점 다 집어치우고 군대 안가는 쪽으로 선택할 겁니다
이런 개한민국이라는 졋같은 나라에 태어난 우리 남성분들
발뻗고 잘수있는것들 전부다 군인들이 있기 떄문이라는건 생각해보셨나요??
그 혹한 추위에도 나라를 지키기위해서 보초를서고 졸린눈을 비비면서
보초를 서면서 부모님 생각하는 남자들의 마음은 생각 안해보셨나요?/
여성분들 남자 군대가있을동안 공부도할수있고 연애도 할수있고 집에서 맘편히 잘수도
있잖습니까..
하지만 군대간 남성들은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몇십키로 나가는 군장매고 행군하고 행군하면서 어머니 아버지사진보면서 혼자
눈물을 삭히는 그런 남자들 마음을 생각해보신적 있으신가요??
행군때문에 발에 무좀이생기고 물집잡혀가면서 고생고생하는 남자들의 마음을 아시나요??
하이힐 신고다닐떄 남자는 군화를신고 행군을해야하고
친구들과 수다떨며 즐길때 남자들은 고참들의 꾸지람을 들으면서 생활해야하고
맛있는 스테이크나 먹을거리들을 먹으면서 좋아할때 쵸코파이에 목숨거는 그런남자들을
단 1초라도 생각해보셨나요??
군대.. 당연한 의무입니다
하지만 군대가기싫어하지만 죽을만큼 싫지만 대한민국의 건장한 청년이기에
당연히 가야하는거라 남자들은 생각합니다
제발 페미니처럼 굴지말고 한번쯤 남성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십시오
저또한 여성들 출산 휴가 생리휴가 다 찬성합니다
단지 그런것들과 군대의 가산점을 연계하지말란소립니다
개좃같아도 우리는 대한민국의 건장한 청년이라는 자부심 하나로
군대가는겁니다
저또한 갈것이고 최선을 다하고 사회에 복귀할겁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