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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여름용일본교복을 선물줬어여2탄 2탄

제뉘스 |2008.03.11 11:15
조회 954 |추천 0

 저번에...

남친한테...야한 생일 선물 받았던 22살 여자입니다.

 

변태새끼...싫다고 해도,,

계속 입으라고 하고,,

나중엔...절 확 버리고

떠난다고 하길래..

전 마지못해 입었습니다. ㅜㅡ  제가 더 그이를 사랑하거든여..ㅜㅡ

 

일본 교복을 입었는데...정말 거의 울뻔했어여..

상의는  짧고 배꼽부분까지 내려오고.,..가슴부분이 갑갑했어여..

가슴부분 단추를 간신히 채웠어여

그리고...제가... 하의를 입는데...

 

남친이 힐끔힐끔 훔쳐보는데.. 

표정을 봤거든여,,

(아...이 변태남친같으니라고,,.)

(좋아서 미칠라고 하더라구여..,,전 두렵고 무서운데..)

하의를 입는데...

제 팬티가 보일락 말락 하더라구여

(가뜩이나 다리도 말랐는데...)

그리고 분홍색 팬티를 입었는데...

헐...좀 작은사이즈의 꽃무늬 분홍색 팬티....

 

이렇게 입고 전신거울을 봤더니...

헉,,,헐...만화책에서 봤던...

야한 일본만화의 여학생.....(남친이 야한일본만화를 좋아합니다. )

 

그때...남친이 절 봤고,,.

절 보더니...좋아서 소리지르고,,

미친놈같이 와락 끌어안고,,,

저보고 한바퀴 돌아보라고 하고,,,

그리고,,,지한테...한번 안겨보랍니다...

 

다음엔...일본여학생들 무릎까지 오는

흰색 양말 아시져??????

그것도 사줄테니까..입으라네여..

글고 브라도 분홍색 이쁜걸로 사준다네여...

 

시키는대로 안하면...절 떠난다고,,,

계속 협박해여..,,

그래서..전,,, 억지로,,,응..알았어...했어여

뭔진 모르겠지만,,,굉장히 좋아하더라구여..

난 그렇게..남친이 만족해 하는 모습 첨 봤어여..

 

그리고선...절...번쩍 들더니..

침대로 델꼬가서는...

제가 입은 옷을 하나씩 하나씩

다 벗겼어여.....ㅜㅡ

입을때..고생하고 입은건데...

 

그 담엔 뭐 한줄 아시져??...

온몸이 다 아프네여..

 

아무래도,...헤어져야 할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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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소설가|2008.03.11 11:20
여러분 또 한명의 소설가가 탄생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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