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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해도해도 너무한다..

............. |2008.03.11 22:04
조회 1,655 |추천 0

올해를 설계를하면서 아끼며 절약해서 작년보다 더 저축을하자라고 생각하면,

시댁에서 돈돈돈 한다.

매달 40만원 받는것도 모자란지 올해는 30중반 시누이 대학원비 부족하다며

100만원주잔다. 말이 안먹히니까 이젠 돈을빌렸단다. 12년전에 집살때 시누한테

돈을빌렸다나 어이가없다 20대초반이면 학교다니던지 아니면 회사 초년생인데

차대출받아서사고 무슨돈이있어서 빌려줬다는말인지  오늘은 이제 차를산단다

한달전에 차사고나서 폐차시키고 우리차빌려달라고해서 아직까지 타고다니면서

이젠 차사야 하니까 돈달란다.

큰오빠가 봉인지 ..월급300에 그것도 야근하면서 벌어가지고 매달시댁 40만원씩 보내고

그것도 모자라서 가끔 생활필수품도 사가지고가는 신랑

시누이 대학교 미용 강사한는데 월급이 우리보다 더많다고 자랑하는신랑 그러면 부모랑같이살면

자기가알아서 생활비는 줘야되는거아닌지 왜우리한테 달라고하는지

10년넘게 놀고있는 40살시동생 하는거없이 빈둥빈둥 취업할생각전혀안함

그러면서 시엄마 툭하면 신랑이 돈빌렸단다.그럼 시댁에 돈들어간건 빼야되는거아닌지

10년가까이 130씩시댁에 줬다고하고 결혼해서 매달40씩5년줬으면 빌린돈 값고도 남을꺼같은데

그리고 무슨일있을때마다 놀고있는시동생은 가만히놔두고 야간근무한 큰아들한테만 일을 시키는 시부모 이해하려고해도 이해할수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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