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오다가다 톡 자주 보는 사람입니다.
너무너무 답답해서 글 한번 올려요~
이제 몇일후면 1주년인데....
남자친구랑 사이가 너무 안좋아요.
안좋은것보다, 제가.. 남자친구를 보면 너무 답답하고 그냥,, 화나고,,
별거도 아닌일로 자꾸 싸우게 되고.
제가 많이 틱틱거리죠 ,,
오빠게 겜방 가는걸 좋아하는데 전 싫어해요..
그걸로도 몇번 헤어진적 있는데.. 제가 다 헤어지자 말한거고,
몇일전에 정말 헤어질뻔했었는데, 우연히 운좋게 다시 만나고..
그냥 보면 답답하고 싫고, 짜증나고 그래요. 이거권태기 맞죠?
그사람 싫은건 아닌데,, 다신 그런사람 못만날꺼같은데...
ㅈl금은 제마음 추스리기가 너무힘들어요 ㅠ
제가 많이 틱틱거리면 오빠도 같이 안조아지고..
오빤 제가 권태기 온지 모르거든요.....
어떻게 잘 극복하는 방법없을까요.. 지금은 헤어져도 아무상관없을꺼같지만,
나중엔 정말 많이 후회할꺼같애요.
그냥 제가 참는게 젤 나은방법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