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읽어주시는분들 반갑습니다 ㅠ
톡 처음써보는데
이건 제가 성폭행?당한애김니다..
너무 치욕적이고 자주놀림받는일이여서
이러케글을씀니다 끝까지읽어줄꺼죠?
일단, 전남자구요..
나이는...아직영계 알몸할아버지가 노릴만한 꽃다운 22살입니다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소위 부랄친구로 불리는친한친구들하고
오랜만에만나 과하게 술을먹은뒤 모두만취또라이상태로 그망할찜질방으로 향햇습니다.....
찜질이고 뭐고 필요업씨
정신업이 화장실에서 토하고
가까운 남자수면실로 올라갓습니다
그 남성수면실은 찜질하는곳하고 거리도잇고
옷도 남자끼리 벗고잘수 잇는곳입니다.. 거의 사우나죠 그망할.......
그래서 ....다같이 옷을벗고 ....타올을 덮고 자고잇엇습니다.....
어떤친구는 구석탱이에서 자는도중 토도햇죠...
가자마자 쓰러저서 자고잇는도중
잠깐 스쳐가면서 정신이들엇는데
누군가 절 뒤에서 끌어안고 자고잇는것입니다..............깜짝놀랫죠
하지만 술에만취한전........당연히 친구일꺼라생각햇죠
원래 술취하면 귀찬찬아요 그래서 당연히 친구일꺼라생각햇죠
부랄친구들끼리
끌어안고자는건 일도아니라 신경도안쓰고 다시 눈을감잣습니다......
아침이 됫는데
뭔가...이상한 아빠냄새??? 졸라찝찝한냄새가 옆에서나더라구요
일어나기는 귀찬고...........눈을감고생각햇죠..
이상하다.........?........친구는 왁스와 향수를써서 이런냄새가아닌데...??????
이놈이 아빠로션을바르고왓나......뭐지.....이더러운기분은.......?하고
졸라구린 마음으로 옆을딱처다봣는데
어떤머리 지대로 발랑까진
할아버지가 ...알몸으로 또 알몸인저를 끌어안고 자고잇는거에요
팔다리 다 저한테 걸치고
할아버지거시기가 엉덩이윗부분쪽에 닿아잇는 더러운느낌도나고
벌떡 일어낫죠 아 ㅆ ㅂ 이런젠장 일어나서 아 욕하면안되는데 진짜 죽이고싶은거에요
거기다 할아버지가 또 졸라못생겻어요 아주
난 일어낫는데 아직 자고잇는 할아버지를보고
"아진짜 죽이고싶다 어떻하지
진짜 죽이고싶다 살인충동이다 젠장 클랏다 죽이자"
하는생각이 머리속에 계속나는거에요
제가 평소에 어른들에게 예의업는사람도아님니다 ㅜㅜㅜㅜㅜ근대 당하니까
할아버지고 뭐고 필요업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
그땐 순간적으로
"할아버지고 뭐고 필요업씨 일단때리자 일단 깨워서때리자"
"때려야되 때리자 내 치욕을 갚자 뭐든해야되"
죽여야되 이건 치욕이야 이런생각이 머리속에서 계속나서
제가 막 난리치다가 친구들을 깨웟습니다 깨워서 말도잘 안나오고 흥분상태라
친구들이 "야 무슨일이야 왜그래 일단내려가자" 해서..
카운터잇는데서 자는도중 일어난애기를 흥분상태로둘러댓습니다.........
그러니까
친구들은 비웃고.......놀리고............ㅆㅃ...........ㅠㅠ흑흑
친구들이
"병신 ㅋㅋㅋㅋㅋㅋ넌 따먹힐사람이업써서 할아버지한테따먹히냐"
"허우대 멀쩡해가지고"ㅋ ㅑㅋ ㅑㅋ ㅑㅋ ㅑㅋ ㅑㅋ ㅑ"
이러는거에요....
전 키 189에......84kg 건장하고...여자같지도안은데.......
http://www.cyworld.com/01087021197 접니다
내려와서
제가 친구들한테 야 경찰한테 신고하자 이거 성폭행아니야 ㅆㅃ????!?!!
난 당햇다고!!!!!!!!!!!! 그것도 알몸으로!!!!!!!!!!
하니까 친구들은 놀리고.......또놀리고.....
여태까지 맨날 놀림니다..........
인생의 오점입니다.......
"할아버지한테 따먹힌놈이라고................."
정말치욕적입니다..............
근대이거
신고햇으면 그 할아버지 감방가는거맞죠????????
아 제가 진짜흥분해서 신고하러간다니까
친구들이 쪽팔린다고 ㅠㅠㅠㅠㅠㅠㅠ꺼지라구 ㅠㅠㅠㅠ
그때 저끌어안고잣던 할아버지.......
죄송하지만 밤길조심하세요................제가 그땐친구들땜에 참앗지만
이번엔 할아버지고뭐고........업써용..
제인생에 오점을주셧어요..
치욕적입니다...
역시.....엄마말틀린거하나업써요 ㅠㅠ...
집에서 자야됩니다....
다들 잠은 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