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화장품브랜드같은 경우 신선함 보여주기 위해서 배우들을 자주 바꾸곤 하던데..
아이오페는 10년 넘게 세명의 모델만 써왔다고한다~~~~
런칭후 10년동안은 전인화, 이영애 단 두명으로만 써왔고
그 후에는 이나영이 그자리를 ~
1996~2006
전인화, 이영애
1대모델 전인화와 2대모델 이영애를 통해 기능적이고 신뢰감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해 왔다.
1대모델 전인화가 메인모델이였을 시절..
-> 두사진 모두 굉장히 세련되 보인다~ 30대의 중후함이라고나 할까..


2대모델 이영애가 메인모델이였을 시절
-> 역시 피부하면 이영애구나라고 할정도로 클로즈업을 강조한 사진!
이영애가 아님 못할것 같은 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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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화와 이영애가 같이찍은 광고
-> 이건 정말이지 둘다 고급스러워 보이고 언제 찍은건진 모르지만.. 피부톤하며 너무너무 예쁘다!
개인적으로는 제일 맘에든다

2006~ 현재
이나영
이영애가 떠난 자리에 이나영이 살포시 내려앉았다.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좀더 상큼한 모델을 찾았고,
아이오페가 기능성 화장인만큼 신뢰감을 줄 수 있는 모델을 원하기도 한것이다.
라네즈에서 아이오페라니 처음엔 약간 의아했지만..
이나영은 성숙하면서도 맑은느낌을 주는 모델로서 손색이 없다.
이나영한테서 이리 고급스러움이 나올줄 몰랐다!
새로운 모습이라 더 끌린다~

최근 사진인거 같은데.. 신제품 개발하면서 찍었나보다.
얼굴이 작아서그런지 컷트도 굉장히 보이쉬하면서 이쁘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