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술...진짜..-_-;;
어제 술머꼬 진상펴따는..ㅜㅠ
흠~
정신차려보니 집이더라구요~해는중천에 떳고~
어케 왓는지두 몰게꾸;;
핸펀보니 부재중전화 수백통 ㅡㅡ
저 원래 이런애 아닌데;;;ㅋㅋ
어제 같이 마신칭구랑 통화해보니
술완전마니 취해서길가에 있는 노점상점집아시죠~?!
드러가서 제가 점바주고 있더래요..-_-;
나 미쳣니.....?
칭구가 잡아 끌고~그래도 쪼그려 앉아서 점바주고ㅠㅠ;;
복채 내라 하고...-_-
완전어이 없어 했다는 그 점바주는 아저씨...;;
그러면서도 복채를 챙겨 주믄서
"아가씨 어디서 점바~?한번갈께~
잘맞추네~"이랫다는...ㅡㅡ
칭구말...흠~
제가쫌~ㅋㅋㅋ
이젠 술먹지 마라야지~;;
넘 오랜만에 먹어서 정신을 놔버린건가??
더 자주 먹어 주ㅕ야 하나???ㅋㅋㅋㅋ
낼 화이트 데인데~
즐겁게 보내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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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죄송~낼이 아니구 모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