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민서

민서 |2008.03.12 15:10
조회 1,433 |추천 0

아~~나~~

술...진짜..-_-;;

어제 술머꼬 진상펴따는..ㅜㅠ

흠~

정신차려보니 집이더라구요~해는중천에 떳고~

어케 왓는지두 몰게꾸;;

핸펀보니 부재중전화 수백통 ㅡㅡ

저 원래 이런애 아닌데;;;ㅋㅋ

어제 같이 마신칭구랑 통화해보니

술완전마니 취해서길가에 있는 노점상점집아시죠~?!

드러가서 제가 점바주고 있더래요..-_-;

나 미쳣니.....?

칭구가 잡아 끌고~그래도 쪼그려 앉아서 점바주고ㅠㅠ;;

복채 내라 하고...-_-

완전어이 없어 했다는 그 점바주는 아저씨...;;

그러면서도 복채를 챙겨 주믄서

"아가씨 어디서 점바~?한번갈께~

잘맞추네~"이랫다는...ㅡㅡ

칭구말...흠~

제가쫌~ㅋㅋㅋ

이젠 술먹지 마라야지~;;

넘 오랜만에 먹어서 정신을 놔버린건가??

더 자주 먹어 주ㅕ야 하나???ㅋㅋㅋㅋ

낼 화이트 데인데~

즐겁게 보내세요~^^ㅋ

-------------------------------

ㅋㅋ죄송~낼이 아니구 모래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