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gamespot.co.kr/pc/news/0,39054465,39323142-39083962p,00.htm
윗 링크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온라인 게임 월매출이 20억이면
파격적인 매출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전형적인 RPG 게임에서나
가능한 매출량인데 현재 마구마구는 베타버젼으로 운영중이구요.
베타버젼에 부분 유료화로 월매출 20억.
단순한 스포츠 게임이라고 생각할수가 없는 것이
이 게임을 한 사람은 알다시피 교묘한 캐쉬유입을 알 수가 있습니다.
첨부된 파일들을 보시면, 29,000원으로 거니[사이버 머니]화를 하는 건
일상다반사요, 바다 이야기를 떠올리게 만드는 파칭코(?), 룰렛 기능이 있습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가장 저렴한 노멀카드[1000거니 -평균]
평균적으로 쓰는 스폐셜 카드[7000거니 -평균]
현금으로 구매해야 겨우 구입하고, 능력치가 우월한 레어카드[200,000만 거니]
일반 유져는 손대 못대는 최극상의 능력치 카드 엘리트 카드[1,500,000만 거니]
빠칭코처럼 3장을 기본으로 두고 돌려서 운이 아주 좋으면 앨리트 카드,
운이 좋은편은 레어카드, 일상다반사 노멀 카드로 둔갑한답니다.
이 자체로 사행성 논란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3번째 자료 사진을 보시면 30장 카드 세트가 있는데
운이 좋으면 앨리트 카드, 레어 카드를 뽑을 수 있습니다.
이 두가지 사행성 시스템에 의해 성인 유져들은 돈을 막 지불을 하면서
게임을 한답니다. 뭐 성인이 돈있으면 할수 있느냐고 물으신다면 할말은 없으나
이 게임이 전체 이용가라는 겁니다.
초등학생에서 중학생까지, 돈관념에 대해서 무겁지 않은 학생 유져들도
이런 사행성에 빠져서 부모님의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하여
중독된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결제금액을 한도초과를 명확히 구분치 않은점도 이 게임이 어디까지 도박중독으로 빠뜨리게 할지 궁금할 정도입니다.
마구마구 사행성에 대해서 청원합니다. 모든 연령가가 즐길수 있는 스포츠게임의
근본을 잊어먹고 아무리 회사는 이윤을 위해 존재하는 거지만 모두를 즐길수있는
스포츠보다 카드에 초점을 맞춰서 도박게임화하게 만든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