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릴때부터 집안이 천주교라 태어날때부터 천주교신자였어요
갓난애기때 머리에 성수도붓고,,
그러니까 몇십년정도 신자였는데요..
요즘들어 참 회의감이 드네요..
어떤신부님은 교리강사가 어느한자리에 안나왓는데 교리선생님 모임...
그 안나온선생님을 엄청 욕했다네요
신부님은술을 마셔도 되긴하죠 근데 너무 자주마시는듯하세요;;
정확하게는 잘모르겟지만..
그리고 어떤신부님은 미사가 끝나고 주보읽어주는 시간에 나가는 신자한테 엄청 무안주구요;;
십일조 꼭 해라 맨날 이런거 강조만 하시고 -_-
그리고 저번에는 신부님이랑 학사님 2명이 있길래
과연 무슨이야기를 하나 했더니..
무슨 여자이야기를 하고있더군요,,;
자기도 예전 여자친구결혼할때 어쩌구하면서,,
그리고 지금 니가 문자를 이렇게 보내면 답장이 어떠어떠하게 올꺼다
그러면 니가 이렇게해라 ;;
근데..신부님들이 얼굴이 벌게져서,,술자리에있는거보면 별로,,,좋은거같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