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빠른88로 87년들과같은 학창생활을 했습니다
재수를하고 결국1년후 자율전공이란 학과를 들어갔습니다
새터도안가고 오티도 안갔습니다
아는애들이 없어서 결국 동아리 들었습니다.
힘들어서 2학년올리올때 관뒀습니다.
지금 과가 나뉘어서 아는얘들은 눈꼽만큼도 없어요.
지금 혼자다니기가 너무 힘들고요 그냥 막 우울하고 공강시간이 너무싫어요
전 빠른88로 87년들과같은 학창생활을 했습니다
재수를하고 결국1년후 자율전공이란 학과를 들어갔습니다
새터도안가고 오티도 안갔습니다
아는애들이 없어서 결국 동아리 들었습니다.
힘들어서 2학년올리올때 관뒀습니다.
지금 과가 나뉘어서 아는얘들은 눈꼽만큼도 없어요.
지금 혼자다니기가 너무 힘들고요 그냥 막 우울하고 공강시간이 너무싫어요